라이프 > 경제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네이버 북마크
싸이월드 공감
예스퍼터 ‘트레이시’, 김보경 우승의 공신
노우래기자 sporter@hk.co.kr
예스퍼터가 5년 만에 김보경(27ㆍ요진건설)에게 우승 트로피를 안겼다.

김보경은 2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에서 5년 만에 개인 통산 2승째를 거뒀다. 김보경은 이 대회에서 신들린 퍼팅감을 보여주면서 최종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보경이 사용한 퍼터는 예스퍼터의 ‘트레이시’라는 모델이다. 이 제품은 예스퍼터의 C-그루브 기술을 적용해 일관성 있는 퍼팅을 가능하게 해 준다. 또 동심원 모양의 면을 가진 그루브는 정타가 되지 않았을 때도 정확도를 40% 증가시켜준다.





입력날짜 : 2013-06-03 15: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