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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은 후원 르꼬끄배 중고생 골프대회, 5월6일 군산서 개막
노우래기자 sporter@hk.co.kr
‘바람의 사나이’ 양용은(41ㆍKB금융)이 ‘제2의 양용은’을 육성한다.

르꼬끄골프가 5월6일부터 10일까지 전북 군산 골프장에서 양용은과 함께 ‘2013 르꼬끄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르꼬끄골프의 모기업인 데상트코리아가 주최하고 한국중고등학교 골프연맹이 주관해 치러지는 권위 있는 대회이다. 1,600여명의 남녀 중고등부 골프 유망주가 대거 출전해 개인과 단체로 나눠서 진행된다. 대회의 고등부 개인전 우승자는 미국 오렌지볼 대회에 참가한다.

아시아 최초 PGA 챔피언십 우승자 양용은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후원한다. 양용은은 “대한민국의 골프 꿈나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세계적인 무대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입력날짜 : 2013-04-17 08: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