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경제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네이버 북마크
싸이월드 공감
SBS골프, 국내 혼성 이벤트 ‘A+에셋 골든비치 2013 코리아빅매치’ 개최
노우래기자 sporter@hk.co.kr
SBS골프가 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에이플러스에셋(이하 A+에셋) 본사에서 ‘A+에셋·골든비치 2013 코리아빅매치’ 조인식을 가졌다.

이 대회는 맞춤 자산컨설팅 대표기업 A+에셋과 골든비치 골프리조트가 공동주최하고 SBS골프가 주관하는 총상금 1억원의 규모의 이벤트다. 다음달 6일부터 이틀간 강원 양양 골든비치 골프리조트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김대섭(32ㆍ우리투자증권)과 김형성(33ㆍ현대하이스코), 강경남(30ㆍ우리투자증권), 박상현(30ㆍ메리츠금융그룹), 양제윤(21ㆍLIG손해보험), 양수진(22ㆍ정관장), 정혜진(26ㆍ우리투자증권), 윤채영(26ㆍ한화) 등 국내 남녀 톱스타8명이 출전한다.

국내최초로 현역선수로 구성된 혼성 매치라는 점에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회방식은 4대4 혼성 팀 대항전으로 진행된다.





입력날짜 : 2013-03-11 14: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