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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붉어진 여주CC의 경영권 분쟁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여주CC 소액주주협의회가 지난 2월8일 미란다호텔에서 소액주주협의회 창립대회를 갖고 인석장학회(이사장 이백수)의 전횡에 대해 반발했다. 이 자리에서 소액주주협의회는 서울지방변호사회 측근 인사들의 채용과 경영권 장악, 고가의 수임료 착취, 금품 수수 등의 문제를 제기했다. 소액주주협의회는 지난 2005년 7월 여주CC 대주주인 인석장학회에 임시이사라는 명목으로 서울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다섯 명이 선임된 후 현재까지 측근인사들이 장학재단과 여주CC 이사 등에 채용돼 회원의 권리가 상실돼 가고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 이번 창립대회를 기점으로 소액주주협의회는 2,400명 주주회원들과 함께 집단행동에 나설 계획이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유시혁 기자 evernuri@hmgp.co.kr



자료제공골프매거진


입력날짜 : 2012-02-13 16: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