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경제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네이버 북마크
싸이월드 공감
일상의 쉼표, 일본 골프투어
최근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해 방사능 공포에 휩싸인 일본 여행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줄 일본 골프투어가 있다.

일본 열도 최북단 홋카이도에 위치한 루스츠리조트골프장은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할 뿐만 아니라, 7~8월에도 시원한 골프가 가능하다.

일본 골프의 전설로 불리는 점보오자키가 설계에 참여한 타워 코스, 요테이산을 바라보며 티샷을 하는 우드 코스, 여성적이면서 섬세함을 느낄 수 있는 리버 코스, 초급자나 여성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이즈미카와 코스 등 총 72개 홀이 마련돼 있다.

또 북해도 최고의 리조트를 자랑하며, 다양한 체험을 위한 놀이공원과 슬로프도 운영한다. 이밖에 북해도의 유명한 해산물인 문어, 연어, 키조개, 털게 요리 등을 맛볼 수 있다는 점이 묘미다.

문의: (주)여행박사(www.tourbaksa.com), 070-7017-2100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유시혁 기자 evernuri@nate.com




자료제공골프매거진


입력날짜 : 2011-07-11 15:3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