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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프레딧, LPGA 스타들과 '그린캠페인' 진행…선한 영향력 기대
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리디아 고, 다니엘 강, 전인지 프로 등 LPGA 스타들과 함께하는 프레딧 그린캠페인. 이미지 제공=hy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가 유통전문기업 hy와 '그린 서포트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에 론칭하는 '프레딧 그린캠페인'에 동참한다고 6일 밝혔다.

LPGA는 "프레딧 그린캠페인은 자연과 동물을 존중하고 깨끗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친환경 캠페인"이라고 소개하며 "그 일환으로 LPGA 선수들이 자신의 골프 용품을 기증해 판매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전했다.

4월 5일에 LPGA 선수들이 기증한 골프 용품 판매를 1차로 시작했으며, 앞으로 3주 간격으로 연중 진행한다. 이에 대해 LPGA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LPGA 선수의 기부 용품을 선택한 후, 댓글로 구매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당첨자는 2주후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해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에 사용된다. 

전인지, 박인비, 김세영, 리디아 고, 다니엘 강을 포함한 국내외 골프스타 선수들이 이번 캠페인을 위해 골프 클럽, 친필사인 모자, 골프화 등 직접 사용하던 용품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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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21-04-06 10: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