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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요가] 머리를 맑게 해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동작
본격적인 라운드에 앞서 머리를 맑게 하고 집중력에 도움을 줘 샷을 정교하게 해주는 동작을 소개한다.
진행_황창연 기자, 사진_김석영(F64스튜디오)
▲ 서서 활 자세
전신의 근력을 강화시키고 균형 발달을 도와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1. 양발을 모으고 선 상태에서 오른팔을 하늘 위로 뻗어 올리고, 왼발을 뒤로 접어 왼팔로 왼발등을 잡는다.
2. 골반을 이용해 균형을 잡은 뒤 아랫배에 힘을 주고 시선을 정면에 둔 상태에서 숨을 마시고 뱉으면서 뒷다리를 뒤로 쭉 찬다.
3. 초보자의 경우 자세를 만들 수 있을 만큼만 유지하면 된다. 만약 자세가 가능해지거나 익숙해지면 상체는 앞으로 끌어올리고, 다리는 뒤로 차면서 상체가 무너지지 않게 들어올린다.
4. 자세가 만들어지면 10회 호흡하고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


▲ 티 자세
하체 근력과 복부 코어의 힘을 강화시켜준다. 또한 하체 근력 강화와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된다.
1. 상체를 세우고 선 상태에서 왼발을 한걸음 앞으로 내려 디디며 오른다리를 뒤로 쭉 뻗는다.
2. 시선은 천천히 앞을 향하고 다리는 뒤로, 상체는 앞으로 숙이면서 티 자세를 유지한다.
3. 5회에서 10회 호흡을 유지하고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


▲ 나무 자세
균형 감각을 발달시켜 밸런스를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하지 근육강화에 효과적이다.
1. 양발을 모으고 선 상태에서 한쪽 발목을 잡아 반대쪽 허벅지 안쪽에 갖다 댄다. 이어 아랫배에 힘을 준 상태에서 양손을 가슴 앞에서 합장한다.
2.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면서 팔을 하늘 위로 쭉 뻗어올린다.
3. 시선을 한쪽에 응시하면서 10회 호흡한다. 이어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


▲ 반달자세 변형
코어의 힘을 기르고, 척추측만증에도 도움되는 동작이다. 또한 내분비선을 자극해 호르몬 밸런스를 잡아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1. 상체를 가볍게 들고 무릎을 굽혀 오른다리를 들어 왼무릎 위에 얹으며 다리를 꼰다. 이때 팔꿈치를 서로 교차시키고 팔꿈치와 무릎이 몸 중심에 오도록 돌려 꼬아준다.
2. 중심을 잡고 깊은 호흡을 7~8회 유지한다.
3.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





자료제공골프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