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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게임 잘하는 법] 피치샷은 엄지가 위로 향하도록 해야 한다
까다로운 거리에서 웨지샷을 정확히 때려낼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피치샷(그린에서부터 20~50야드 거리의 샷)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스윙을 지나치게 복잡하게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뛰어난 피치샷은 클럽을 백스윙 때 스윙플레인 위로 가져갔다가 피니시 때 이러한 동작을 거울에 비춘 듯 똑같이 반복하면 된다. 이를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먼저 그립을 유연하게 잡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립 압력을 1~10까지라고 했을 경우 보통 자신의 그립 압력이 8이라고 한다면 3 정도로 잡는다. 이때 오른손 엄지와 집게 사이에서 그립을 단단히 잡는다. 그리고 백스윙 때 양손 엄지가 하늘로 향하도록 한다




이를 어떻게 하는가에 대해선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해본다. 자연스럽게 손목을 꺾는 정도와 어깨의 회전, 팔의 스윙을 이상적으로 가져가면 클럽을 스윙플레인 위로 가져갈 수 있다. 다운스윙 때는 폴로스루 때 엄지가 하늘로 향하게 되는 지점까지 클럽을 가져가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그냥 양손 엄지만 생각하면 볼을 통과할 때 완벽한 스윙아크가 만들어지며 임팩트 때 페이스가 직각이 된다.

일관성 있는 피치샷 스윙을 익히려면 엄지가 위로 향하도록 했다가 다시 위로 향하도록 하면서 가능한한 처음부터 끝까지 양팔꿈치를 가까이 유지하면 된다. 그러면 샷을 할 때마다 전혀 힘을 들이지 않고도 볼을 깨끗하게 때려낼 수 있으며, 프로들이 만들어내는 백스핀도 구사할 수 있다. 피치샷에서 2개의 엄지를 위로 향하게 하면 성공이 찾아온다.








자료제공골프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