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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게임에서 흔들린 박성현 프로 [LPGA ANA인스피레이션]
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2020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에 출전한 박성현 프로. 사진제공=Getty Images

[골프한국 생생포토] 9월 11일(한국시간)부터 14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0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ANA 인스피레이션이 펼쳐졌다.

사진은 박성현 프로가 12일 치른 둘째 날 2라운드 16번 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신중하게 버디 퍼트를 시도하고 있다.

10개월 만에 LPGA 투어에 복귀한 박성현은 첫날 공동 9위로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2~4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최종합계 이븐파 288타를 쳐 공동 40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4라운드 1번홀 첫조로 티오프한 박성현은 17번 홀까지 보기만 3개를 기록했고,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이날 첫 버디를 낚았다.

그동안 실전 플레이 기회가 거의 없었던 박성현은 이번 대회 나흘 평균 그린 적중률은 65.3%(47/72), 라운드당 평균타수는 30개를 기록했다. 샌드 세이브율은 37.5%(3/8)에 머물렀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20-09-14 11: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