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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프로 "넷플릭스 엄청 좋아해요. 요즘에 보는 것은…" [LPGA 아칸소 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2020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 출전한 김세영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생생포토] 28일(현지시간)부터 30일까지 사흘 동안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0시즌 8번째 대회인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30만달러, 우승상금 34만5,000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김세영 프로가 대회 둘째 날 2라운드 1번 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버디 퍼트에 성공헌 후 캐디와 함께 걸어가고 있다.


김세영은 단독 2위로 경기를 마친 직후 LPGA와 인터뷰에서 '넷플릭스를 많이 본다는 소문이 있는데, 요즘 무엇을 보는가'라는 질문에 "넷플릭스를 엄청 좋아하고 엄청 보고 싶은데, 요즘에는 <멜로가 필요해> 이런 것을 본다"면서 <베가본드>도 보고 싶었는데 늦게 봤다. 원래 작년에 나왔는데, 이제서야 보고 있다. 요즘 시간이 많아서 밀렸던 것들을 한꺼번에 보고 있다"고 답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20-08-30 17:3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