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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KLPGA 72홀 최소타 우승 타이기록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유해란 프로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년 KLPGA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골프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7월 30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제주도 제주시 세인트포 골프&리조트의 마레-비타 코스에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원)이 펼쳐졌다.

사진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나선 '루키' 유해란 프로가 대회 마지막 날인 2일 4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2번홀에서 아이언샷을 날린 후 타구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유해란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를 기록, KLPGA 투어 72홀 최소타 우승 타이기록 보유자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20-08-02 16:5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