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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경 프로, 우승을 일궈낸 그린 적중률 94% [KLPGA 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년 KLPGA 챔피언십에 출전한 박현경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5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의 산길-숲길 코스에서 제42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30억원, 우승상금 2억2,000만원)이 펼쳐졌다.

사진은 박현경 프로가 17일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 1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아이언 샷을 날리고 있다.

박현경이 이날 퍼트 수 31개를 적고도 5타를 줄일 수 있었던 것은 그린 적중률 94.44%를 기록한 정교한 아이언 샷 덕분이다. 18개 홀에서 단 하나를 제외하고 모두 그린을 지켰다.


파72인 이번 코스는 1~3라운드에서 6,540야드, 최종라운드에서 6,601야드로 세팅된다. 

참가 인원은 역대 최다인 150명. 2라운드가 끝난 뒤 공동 94위까지 105명이 3라운드에 진출했고, 3라운드 후 이븐파 216타(공동 62위)까지 72명이 최종라운드에 진출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20-05-17 1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