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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격하게 기뻐하는 타이거 우즈의 여자친구 [프레지던츠컵]
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2019년 프레지던츠컵 골프대회에 출전한 타이거 우즈와 우즈의 승리를 기뻐하는 애인 에리카 허먼.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생생포토] 12일부터 15일까지 호주 멜버른의 로열 멜버른 골프클럽에서 대륙 간 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대회 이틀째인 13일 우즈가 포섬 경기에서 승리를 확정하자, 이를 지켜보던 애인 에리카 허먼이 우즈에게 다가가서 기쁨을 함께하는 모습이다.

공식 커플로 잘 알려진 우즈와 허먼은 지난 9월 US오픈 테니스 대회장에서도 카메라에 포착되는 등 골프대회 밖에서도 자주 목격됐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9-12-13 16:5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