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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버디'를 잡아낸 박지영 [KLPGA 효성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news@golfhankook.com
▲2018 효성 챔피언십 우승자 박지영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9시즌 개막전인 효성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이 12월 7~9일 베트남 호찌민 근교 트윈도브스 골프클럽에서 펼쳐졌다.

사진은 최종 3라운드 18번홀에서 버디 퍼트에 성공한 박지영(22)이 우승을 확정 지으며 기뻐하는 모습이다.

박지영은 17번 홀까지 이소영(21)과 공동 선두로, 자칫하면 연장전으로 끌려갈 위기였으나 마지막 홀에서 짜릿한 '우승 버디'를 잡아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8-12-10 07:2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