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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섭·김태훈·이형준·염은호·주흥철 "목표는 우승"
NS홈쇼핑 군산CC전북오픈 포토콜
강명주 기자 news@golfhankook.com
(왼쪽부터) 맹동섭, 김태훈, 이형준, 염은호, 주흥철. 사진제공=K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7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파71)에서 2018년 KPGA 코리안투어 11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총상금 5억원)이 펼쳐진다.

사진은 1라운드 개막을 하루 앞둔 4일 진행된 공식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선수들 모습이다.


맑은 날씨 속에서 열린 이날 포토콜에는 디펜딩 챔피언 이형준(26.웰컴저축은행)을 필두로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부문 2위에 올라있는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우승자 맹동섭(31.서산수골프앤리조트),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QT에서 수석 합격한 ‘루키’ 염은호(21.키움증권), 군산에서만 2승(통산 3승)을 거둔 ‘군산 사나이’ 주흥철(37), 전북이 고향인 개인 통산 2승의 ‘테리우스’ 김태훈(33) 등이 자리를 빛냈다.

선수들은 “대회장을 찾아 주시는 KPGA 코리안투어의 팬들에게 재미있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여줄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특히 김태훈은 “고향인 전북에서 열리는 대회기 때문에 많은 지인들과 팬들이 대회장을 찾을 것”이라며 “그 분들이 보는 앞에서 우승을 한다면 정말 뜻 깊을 것 같다. 2015년 카이도골프LIS 투어챔피언십 이후 오랜 시간 동안 우승이 없다. 우승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품고 경기에 나설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8-07-05 04:2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