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뉴스 > 생생포토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네이버 북마크
싸이월드 공감
[KLPGA] 빗속을 가르는 김지현의 시원한 티샷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1라운드
장동규 기자 news@golfhankook.com
김지현. 사진=골프한국
[골프한국 생생포토] 2018시즌 아홉 번째 대회이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치러지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7,500만원)이 5월 16일(수)부터 20일(일)까지 닷새 동안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에서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대회 첫날 16일 1라운드에서 김지현의 모습이다. 드라이버 샷을 날리고 있다.

총 64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시드 3번을 받은 김지현은 이지현2(시드30번), 김아림(시드35번), 나다예(시드62번)와 조별리그에서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됐다.

김지현은 첫날 나다예와의 맞대결에서 한 홀을 남기고 2홀 차로 졌다. 전반 9개 홀에서 세 홀을 뒤져 있었던 김지현은 후반에 1홀 차까지 따라붙었으나 17번홀에서 나란히 파를 기록하면서 나다예의 승리가 확정됐다.


한편 디펜딩 챔피언이자 본 대회의 유일한 다승자인 김자영2(27)를 비롯해 박인비(30), 이정은6(22), 김지현(27), 오지현(22), 김해림(29), 김지현2(27), 이승현(27), 박지영(22), 배선우(24), 김민선5(23), 장하나(26), 박민지(20), 김지영2(22), 장수연(24), 조정민(24) 등 A그룹에 속한 16명과 이들이 앞서 조 추첨으로 3명씩 뽑은 선수들이 한 조를 이뤄 사흘간 조별리그를 치른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8-05-17 04:3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