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뉴스 > 생생포토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네이버 북마크
싸이월드 공감
[KLPGA] 홍란·김보경 프로, 골프 꿈나무에게 원포인트 레슨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news@golfhankook.com
[골프한국 생생포토] 사진은 홍란(32·삼천리)과 김보경(32·요진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개막 이벤트인 베트남 국제학교 학생 초청 레슨 행사에 참여한 모습이다.

홍란이 유소년들에게 원포인트 레슨 하고 있다. 사진=KLPGA
김보경. 사진=KLPGA

홍란은 "내가 잠깐 시간을 내는 것만으로 아이들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 그래서 유소년 레슨 행사가 있으면 되도록 참여하려고 한다"고 소감을 밝힌 뒤 "중요한 포인트 하나만 알려줘도 금방 이해하고 나아지는 모습에 놀랐다. 다들 열정과 소질이 있어서 좋은 선수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홍란이 사인볼을 건네고 있다. 사진=KLPGA
9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 트윈도브스 골프클럽 스텔라·루나 코스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 걸고 총 102명의 국내외 선수들이 출전한다. 2017시즌을 빛낸 국내 정상급 선수가 대거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태국, 베트남, 일본 등의 선수들도 참가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8-03-08 19: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