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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역대 최대 상금 규모 챔피언스투어 대회 개최
강명주 기자 news@golfhankook.com
▲챔피언스투어 4년 연속 상금왕을 차지한 정일미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투어가 역대 최대 상금 규모의 챔피언스투어 대회를 개최한다.

KLPGA는 8일 서울 강남구 협회 사무국에서 'FX렌트 인비테이셔널' 대회 개최 조인식을 열었다. 시니어 선수들이 출전하는 챔피언스투어 대회에서 총상금 규모가 2억원에 이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이 대회는 일본 등 해외 선수들을 초청하는 인비테이셔널 형식으로 치러진다. 

대회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FX렌트는 지난해 구민지(47) 단장을 비롯해 이오순(57), 이선희(48) 등을 후원하는 시니어 골프단을 창단한 바 있다. 

지난 2004년 4개 대회로 시작한 챔피언스투어는 지난해 15개 대회로 성장했으며 지난 시즌 대회 총상금 규모는 최대 1억원이었다. KLPGA 이영미 부회장은 “챔피언스투어가 많은 분들의 열정과 관심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사진제공=KLPGA





입력날짜 : 2019-01-09 05: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