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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싱글매치 조편성…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하유선 기자 news@golfhankook.com
▲왼쪽 사진 2020년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에 출전하는 이미향(사진출처=이미향의 인스타그램). 허미정(사진출처=허미정). 신지애(사진제공=Golf Australia). 박인비, 이정은6, 김효주, 유소연, 배선우, 지은희, 이민영, 최나연, 이보미, 김하늘 프로(사진제공=KLPGA). 오른쪽 사진은 2020년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에 출전한 이소영, 박현경, 임희정, 이다연, 김지영2, 박민지, 이소미, 유해란, 오지현, 최혜진, 김지현, 김아림, 최예림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과 일본 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이 한 팀을 이룬 '해외파'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멤버들이 주축이 된 '국내파'의 친선 대결인 2020년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원)이 7일부터 9일까지 사흘 동안 펼쳐지고 있다.

대회 이틀째인 8일 경기는 2명이 한 조를 이뤄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으로 '포섬' 6경기가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대회장에 폭우가 쏟아지고 짙은 안개가 끼면서 차질을 빚었다.

양 팀 첫 조였던 박인비(32)-최나연(33)과 오지현(24)-김지현(29)이 티샷을 한 직후 바로 경기가 중단됐고, 이후에도 재개 및 중단이 오후까지 계속되다가 결국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대회 마지막 날인 9일에는 이번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싱글 매치플레이 12경기가 펼쳐진다.

1라운드에서 4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4.5점으로 앞선 KLPGA 국내파는 그 기세를 이어나가길 바라고, 1승 1무 4패로 1.5점에 그친 LPGA 및 JLPGA 투어 해외파는 이틀째 경기에서 분위기를 뒤집겠다는 각오다. 

대회 호스트인 해외파 박인비(32)와 국내파 주장인 김지현(29)은 최종일 뛰지 않는다.


< 2020년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9일 싱글 매치 경기 조편성 >

출발시각--LPGA/JLPGA팀---KLPGA팀

1조 오전 10시30분--신지애vs오지현

2조 오전 10시38분--최나연vs이소미

3조 오전 10시46분--김하늘vs최예림

4조 오전 10시54분--허미정vs유해란

5조 오전 11시2분--김효주vs박민지

6조 오전 11시10분--이민영2vs이다연

7조 오전 11시26분--이미향vs김지영2

8조 오전 11시34분--이보미vs박현경

9조 오전 11시42분--이정은6vs임희정

10조 오전 11시50분--지은희vs이소영

11조 오전 11시58분--유소연vs최혜진

12조 낮 12시6분--배선우vs김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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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날짜 : 2020-08-09 07: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