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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얻은 유현주 프로, 상위권 도전 [KLPGA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2020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 출전한 유현주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7월 30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제주도 제주시 세인트포 골프&리조트의 마레-비타 코스에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유현주 프로가 대회 둘째 날인 7월 31일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1번홀에서 파 세이브한 뒤 물을 마시며 홀아웃하고 있다.

올해 첫 대회를 제외하고 이후 연속으로 컷 탈락했던 유현주는 이번 대회에서 자신의 플레이에 만족감을 드러낸 바 있다. 2주간의 휴식기에 분위기를 전환한 것이 좋은 계기가 된 것. 

이전까지 잘 안 풀렸던 퍼팅에 대해서도 기술적인 부분도 있지만, 심리적인 문제가 크다고 느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상반기에 너무 잘하려고 해서 안 풀렸던 것 같다"고 강조했던 유현주는 이번 주 통과한 것은 물론 상위권까지 노리게 됐다.


파72인 이번 코스는 예선-6,500야드, 본선-6,395야드로 세팅된다.

이번 대회에는 박인비, 고진영, 유소연, 유해란, 김효주, 박현경, 이정은6, 이소영, 최혜진, 오지현, 이보미, 임희정, 장하나, 박채윤, 김지현, 조아연, 김지영2, 박현경, 박결, 한진선, 안소현, 유현주, 이민영2, 이다연, 이정민, 한진선, 허윤경 등 참가 인원은 132명이 출전했다. 2라운드가 끝난 뒤 공동 55위까지 상위 71명이 컷을 통과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20-08-01 13:0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