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뉴스 > 골프일반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네이버 북마크
싸이월드 공감
해외파vs국내파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8월 개최
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박인비 프로. 사진제공=Golf Australia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골프여제' 박인비(32)가 이름을 내건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 오는 8월 8∼9일에 개최된다. 

2015년 처음 시작된 이 대회는 지난 5년간 매년 정규시즌이 끝난 뒤 11월 말 치러졌는데, 올해는 일정을 앞당겼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국민을 응원하기 위해서다. 다만, 무관중으로 개최한다.

처음 챔피언스트로피 대회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들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한국 선수들의 팀 대항전이었으나, 이후 LPGA 투어 교포 선수들도 합세했다.

이번에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뛰는 한국 선수들이 합류해 해외파(LPGA와 JLPGA) 대 국내파(KLPGA) 구도를 만들 예정이다. 

추천 기사: 김지영2, 박민지·이소미와 3파전서 우승

추천 사진: 안소현 프로, 뛰어난 퍼팅감 선보여

추천 칼럼: '드라이브 쇼' 경연장이 된 PGA투어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20-06-30 06: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