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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현 프로, 뛰어난 퍼팅감 선보여 [KLPGA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년 KLPGA 비씨카드(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골프대회에 출전한 안소현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지난 6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경기도 포천의 포천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 코스에서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7억원)이 펼쳐졌다.

사진은 골프스타 안소현 프로가 대회 마지막 날인 28일 4라운드 10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티샷 후 이동하며 카메라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최종라운드 10번 홀부터 시작한 안소현은 17번 홀까지 버디와 보기 1개씩을 바꾸었고, 18번홀(파5)에서 약 1.3m 버디 기회를 살렸다. 후반에도 8번홀(파4)에서 버디 하나를 보탰다.

특히 4라운드에서 퍼트 수 26개로 막아내는 그린 플레이를 선보였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우승자 조정민을 비롯해 이소영, 박현경, 김효주, 임희정, 정재은, 배선우, 오지현, 이소미, 박결, 안소현, 유현주, 박채윤, 김지현, 김지영2, 지한솔, 김아림 등 참가 인원은 132명으로, 2라운드가 끝난 뒤 공동 53위까지 상위 62명이 컷을 통과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20-06-29 06:5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