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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7월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추가 개최
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 골프대회 취소가 줄을 잇는 가운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신규대회 개최 소식을 전했다.

KLPGA는 26일 서울시 강남구 KLPGA사무국에서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총상금 10억원 규모의 이 대회는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펼쳐질 예정으로, 25일 취소를 밝힌 아시아나항공 오픈 일정을 채우게 됐다.

중국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아시아나항공 오픈은 현지의 코로나19 상황과 더불어 비자 발급, 입출국자 2주 자가 격리 등 현실적 어려움에 따라 무산되었다. 

올해 첫 선을 보일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은 부산 기장에 위치한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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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날짜 : 2020-05-26 18:1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