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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스타' 맥길로이·스피러낵, 코로나19 자선 경매 참여
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2019년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인 로리 맥길로이(사진=ⓒAFPBBNews = News1). 소셜미디어 스타인 페이지 스피러낵(사진출처=페이지 스피러낵의 인스타그램)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유명 골프 스타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싸움에 힘을 보태고 있다.

잭 니클라우스, 로리 맥길로이, 닉 팔도는 코로나19 구호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대규모 스포츠 자선 경매에 등재된 이름들 중 일부에 불과하다.

미국 골프닷컴에 따르면, 이 경매에는 주요 프로 스포츠 대부분의 종목에서 100명 이상의 선수들로부터 받은 장비와 여러 기념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지금까지는 7명의 전·현직 프로 골퍼들이 명단에 올라있다.

경매에 나온 물건들도 다양하다. 맥길로이 팬들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로고가 박힌 깃발에 그의 사인이 새겨진 기념품을 획득할 기회가 생겼다. 맥길로이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니클라우스의 사인이 들어간 모자와 장갑, 이안 폴터의 서명이 된 라이더컵 깃발, 팔도의 사인을 더한 마스터스 깃발과 중고 퍼터도 나왔다. 

LPGA 투어에서는 크리스티 커의 사인이 들어간 골프백과 소셜미디어 스타인 미녀골퍼 페이지 스피러낵이 기부한 3개의 맞춤 웨지 세트가 목록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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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20-03-30 17:5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