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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과 스미스, 소니오픈 우승 놓고 연장전 돌입 [PGA]
권준혁 기자 golf@golfhankook.com
▲브렌던 스틸과 캐머런 스미스가 2020년 PGA 투어 소니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둘은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세계랭킹 403위 브렌던 스틸(미국)과 세계 54위 캐머런 스미스(호주)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0년 새해 두 번째 대회이자 첫 풀필드 대회인 소니오픈(총상금 660만달러) 연장전에 돌입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마지막 날. 스틸은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로 1타를 잃었고, 스미스는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69타로 정규 라운드를 마친 스틸과 스미스는 동률을 이뤘고, 단독 3위인 웹 심슨(미국·10언더파 270타)을 1타 차로 앞섰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olf@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20-01-13 12:4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