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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동안 22오버파로 고전한 미쉘 위 [LPGA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LPGA 투어 2019시즌 세 번째 메이저 골프대회인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에 출전한 미쉘위. 사진제공=Courtesy of The PGA of America

[골프한국 생생포토] 6월 21일(한국시간)부터 24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LPGA 투어 2019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2라운드 때 재미교포 미쉘 위가 경기하는 모습이다. 티샷을 한 뒤 타구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손목 부상을 딛고 4월 이후 약 2개월 만에 코스로 돌아온 재미교포 미쉘 위는 부상 후유증 탓에 이틀간 22오버파 166타를 치고 컷 탈락했다.

1라운드에선 12오버파 150위였고, 2라운드에선 버디 없이 10오버파를 추가해 147위에 머물렀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9-06-22 11: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