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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에 고전한 박성현, 공동 39위로 마쳐 [마이어 LPGA 클래식]
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2019년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에 출전한 박성현 프로. 사진제공=Gabe Roux/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6월 14일(한국시간)부터 17일까지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에서 마이어 LPGA 클래식이 펼쳐졌다.

사진은 3라운드 때 박성현이 티샷을 하는 모습이다. 

박성현은 1라운드에서 4언더파 공동 14위로 출발한 뒤 2라운드에서 공동 19위, 3라운드에서 공동 32위, 그리고 마지막 날 공동 39위로 마쳤다.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68-70-71-72).

4라운드에서 퍼트 수 32개를 기록하면서 그린 플레이에서 고전한 박성현은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바꾸면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9-06-17 17:4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