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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패 도전 유소연, 마이어 클래식 최종일 뒷심으로 톱10 [LPGA]
하유선 기자 news@golfhankook.com
▲2019년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에 출전한 유소연 프로. 사진제공=Gabe Roux/LPGA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유소연(29)이 2연패에 도전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에서 톱10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유소연은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골라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의 성적을 거둔 유소연은 한국시간 6시 현재 공동 9위로 홀아웃했다. 3라운드 때보다 11계단 상승한 순위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로 유일하게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리면서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체면을 차렸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9-06-17 06:0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