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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 차로 아쉽게 컷 탈락한 최나연 [마이어 LPGA 클래식]
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2019년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에 출전한 최나연 프로. 사진제공=Gabe Roux/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14일(한국시간)부터 17일까지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에서 마이어 LPGA 클래식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이틀에 걸쳐 치른 1라운드 때 모습이다. 최나연이 티샷을 한 뒤 아쉬운 표정으로 날아간 공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셋째 날 오전 열린 2라운드 잔여 경기 성적을 반영한 결과, 중간합계 1언더파 공동 70위까지 컷을 통과했다.

1라운드에서 2언더파 공동 46위였던 최나연은 2라운드에서 2타를 잃어 이븐파 공동 83위를 기록, 1타 차로 컷 탈락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9-06-16 01: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