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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첫 방문에서 우승 기회 잡은 이즈미다 다이지로 [KPGA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2019년 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 이즈미다 다이지로. 사진제공=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골프한국 생생포토] 13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에서 KPGA 코리안투어 2019시즌 8번째 대회인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대회 셋째 날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이즈미다 다이지로(26.일본)의 모습이다. 많은 갤러리가 모인 3번 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한국 첫 방문이자 KPGA 코리안투어 첫 출전인 이즈미다는 3라운드까지 선두에 1타 뒤진 단독 2위에 오르며 우승 기회를 잡았다.

일본투어 1승을 기록 중인 이즈미다는 올해 JGTO 상금순위 37위로, ‘더 크라운스’ 공동 15위가 시즌 최고 성적이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9-06-16 00: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