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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샷을 날린 렉시 톰슨의 강렬한 포스 [LPGA 에비앙 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news@golfhankook.com
에비앙 챔피언십에 출전 중인 미국의 렉시 톰슨. 사진제공=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현지시간 9월 13일부터 나흘 동안 프랑스 에비앙 레 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LPGA 투어 2018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총상금은 지난해 대비 20만달러 증액된 385만달러.

사진은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렉시 톰슨(미국)의 모습이다. 아이언으로 샷을 한 후 날아가는 공을 바라보고 있다.

렉시 톰슨은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1타 공동 35위에 자리했다.

2000년부터 LPGA 투어 공식 대회가 된 이 대회는 에비앙 마스터스라는 이름으로 한동안 치러졌고, 2013년부터 LPGA 투어 다섯 번째 메이저 대회로 승격되면서 대회명도 에비앙 챔피언십으로 바뀌었다.

세계랭킹 5위를 달리는 렉시 톰슨은 2010년과 2015년 이 대회에서 준우승한 경험이 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8-09-14 09: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