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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1위 겨냥한 유소연의 순조로운 출발 [LPGA 에비앙 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news@golfhankook.com
에비앙 챔피언십에 출전 중인 유소연 프로. 사진제공=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현지시간 9월 13일부터 나흘 동안 프랑스 에비앙 레 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LPGA 투어 2018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총상금은 지난해 대비 20만달러 증액된 385만달러.

사진은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세계랭킹 3위 유소연(28)의 모습이다.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

유소연은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쳐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인 공동 4위에 올랐다.

이번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유소연이 우승하고, 현재 세계랭킹 1위인 박성현이 3위 이하의 성적을 기록하면 유소연이 정상에 복귀하게 된다.


올해 한국 선수들은 유소연 외에도 강혜지(28), 고진영(22), 김세영(25), 김효주(23), 박성현(25), 박인비(30), 박희영(31), 신지은(26), 양희영(29), 이미림(28), 이미향(25), 이정은5(30), 이정은6(22), 전인지(24), 지은희(32), 최운정(28), 허미정(29), 그리고 아마추어 유해란까지 19명이 출전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8-09-14 09: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