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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우승자 김효주, 4년 만의 정상 도전~ [LPGA 에비앙 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news@golfhankook.com
에비앙 챔피언십에 출전 중인 김효주 프로. 사진제공=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현지시간 9월 13일부터 나흘 동안 프랑스 에비앙 레 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LPGA 투어 2018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총상금은 지난해 대비 20만달러 증액된 385만달러.

사진은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김효주(23)의 모습이다. 샷을 한 후 날아가는 공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버디와 보기를 6개씩 기록한 김효주는 공동 선두에 6타 뒤진 이븐파 71타로 경기를 마쳤다. 순위는 공동 35위다.

김효주는 지난 2014년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LPGA 비회원으로 출전해 베테랑 캐리 웹(호주)을 따돌리고 깜짝 우승하며 세계 골프계에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올해 한국 선수들은 김효주 외에도 강혜지(28), 고진영(22), 김세영(25), 박성현(25), 박인비(30), 박희영(31), 신지은(26), 양희영(29), 유소연(28), 이미림(28), 이미향(25), 이정은5(30), 이정은6(22), 전인지(24), 지은희(32), 최운정(28), 허미정(29), 그리고 아마추어 유해란까지 19명이 출전한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8-09-14 09: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