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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72홀 최소타' 보유한 김세영의 파워풀한 티샷 [LPGA 에비앙 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news@golfhankook.com
에비앙 챔피언십에 출전 중인 김세영 프로. 사진제공=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현지시간 9월 13일부터 나흘 동안 프랑스 에비앙 레 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LPGA 투어 2018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총상금은 지난해 대비 20만달러 증액된 385만달러.

사진은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김세영(25)의 모습이다. 티샷을 하고 있다.

김세영은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아냈지만, 보기 1개와 더블보기 1개를 더해 2언더파 69타를 기록, 공동 17위로 출발했다.

7월 손베리 크릭 LPGA 클래식에서 무려 31언더파 257타를 때려 최다언더파 및 최소타 신기록을 세운 김세영이 에비앙에서 시즌 2승에 도전한다. 지난달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는 공동 4위에 올랐다.


올해 한국 선수들은 김세영 외에도 강혜지(28), 고진영(22), 김효주(23), 박성현(25), 박인비(30), 박희영(31), 신지은(26), 양희영(29), 유소연(28), 이미림(28), 이미향(25), 이정은5(30), 이정은6(22), 전인지(24), 지은희(32), 최운정(28), 허미정(29), 그리고 아마추어 유해란까지 19명이 출전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8-09-14 09: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