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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자세로 그린을 읽는 선두 카를로타 시간다 [LPGA 에비앙 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news@golfhankook.com
에비앙 챔피언십에 출전 중인 스페인의 카를로타 시간다. 사진제공=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현지시간 9월 13일부터 나흘 동안 프랑스 에비앙 레 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LPGA 투어 2018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총상금은 지난해 대비 20만달러 증액된 385만달러.

사진은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의 모습이다. 독특한 자세로 그린을 읽고 있다.

카를로타 시간다는 1라운드에서 보기 없는 깔끔한 플레이로 6개의 버디를 솎아내 6언더파 65타를 기록, 공동 선두에 올랐다. 지금까지 LPGA 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한 스페인 선수가 없기 때문에 유럽 현지에서는 시간다의 성적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시간다는 2016년 10월 한국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LPGA 투어 첫 승을 신고했고, 1개월 후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에서 통산 2승을 기록했다.

한편 2000년부터 LPGA 투어 공식 대회가 된 이 대회는 에비앙 마스터스라는 이름으로 한동안 치러졌고, 2013년부터 LPGA 투어 다섯 번째 메이저 대회로 승격되면서 대회명도 에비앙 챔피언십으로 바뀌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8-09-14 09: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