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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평균타수 1위 아리아 주타누간의 벙커샷 [LPGA 에비앙 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news@golfhankook.com
에비앙 챔피언십에 출전 중인 태국의 아리아 주타누간. 사진제공=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현지시간 9월 13일부터 나흘 동안 프랑스 에비앙 레 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LPGA 투어 2018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총상금은 지난해 대비 20만달러 증액된 385만달러.

사진은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아리아 주타누간(태국)의 모습이다. 벙커에서 샷을 하고 있다.

아리아 주타누간은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로 이븐파를 기록, 공동 35위에 자리했다.

일찌감치 시즌 3승을 달성한 주타누간은 현재 LPGA 투어 상금과 올해의 선수, CME글로브 레이스, 평균타수 등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2000년부터 LPGA 투어 공식 대회가 된 이 대회는 에비앙 마스터스라는 이름으로 한동안 치러졌고, 2013년부터 LPGA 투어 다섯 번째 메이저 대회로 승격되면서 대회명도 에비앙 챔피언십으로 바뀌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8-09-14 09: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