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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게 떠오른 하타오카 나사의 아이언샷 [LPGA 에비앙 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news@golfhankook.com
에비앙 챔피언십에 출전 중인 일본의 하타오카 나사. 사진제공=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현지시간 9월 13일부터 나흘 동안 프랑스 에비앙 레 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LPGA 투어 2018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총상금은 지난해 대비 20만달러 증액된 385만달러.

사진은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하타오카 나사(일본)의 모습이다. 티샷을 한 후 날아가는 공을 응시하고 있다.

미야자토 아이가 은퇴한 이후 일본의 에이스로 떠오른 하타오카 나사는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기록, 공동 4위에 올랐다.

6월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LPGA 투어 첫 우승을 달성한 하타오카는 시즌 상금 100만달러를 넘겨 상금 6위에 랭크돼 있다. 이번 시즌 무섭게 떠오른 선수 중 한 명이다.

한편 2000년부터 LPGA 투어 공식 대회가 된 이 대회는 에비앙 마스터스라는 이름으로 한동안 치러졌고, 2013년부터 LPGA 투어 다섯 번째 메이저 대회로 승격되면서 대회명도 에비앙 챔피언십으로 바뀌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8-09-14 09: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