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칼럼 > 프로들의 생생토크

[골프한국] 시작이 반이라고 했으니까, 골프클럽을 잡았다면 이미 골프 세계의 반 이상은 접신하신 것이죠!그런데 이 시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청운의 꿈을 안고 시작한 골프!막상 해보니, 만만치 않습니다.가만히 서 있는 공 하나 때리..   
▲2018시즌 KLPGA 투어 그린 적중률 1위를 달리고 있는 최혜진 프로와 2017시즌 이 부문 1위를 기록한 김지현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어프로치샷을 언급할 때 그린 주변에서의 샷만을 생각할 텐데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   
[골프한국] 골프규칙에서 안전에 관한 내용은 '에티켓' 장에서 다루고 있는데요. 그만큼 안전은 플레이어가 갖추고 지켜야 할 기본 골프정신으로 생각하는 의식이 투영된 것으로 생각됩니다.골프 룰에서는 제1장 에티켓에서 골프의 기본..   
[골프한국] "골프는 대부분 심판원의 감독 없이 플레이된다. 골프경기는 다른 플레이어를 배려하고 규칙을 준수하는 사람의 성실성 여하에 달려있다.  그리고 모든 플레이어는 경기하는 방법에 관계없이 언제나 절제된 태도로 행동..   
▲LPGA 투어에서 그린 적중률 1위를 달릴 만큼 아이언샷이 정확한 고진영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어프로치샷을 언급할 때 그린 주변에서의 샷만을 생각할 텐데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그린을 향한 샷! 그것이 어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어느 정도 수준의 골퍼가 되면 분명 버디 기회인데, 막상 홀아웃하고 나면 스코어카드에는 보기를 기록합니다. 바로, 이 시기에 많이 찾아오는 '퍼팅 실수' 때문입니다. 지난 칼럼에서는 타수를 잃지 않..   
▲2018시즌 KLPGA 투어 아이언샷 지수(파4에서 페어웨이 안착시 그린 적중률) 1위를 달리고 있는 장하나 프로와 이 부문 3위에 올라 있는 최혜진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앞선 칼럼에서 어프로치샷과 그린 주변 쇼트게임에 ..   
[골프한국] 골프는 플레이어가 스스로에게 벌칙을 적용합니다. 여타 스포츠와는 다른 심판이 판정하지 않는 스포츠입니다. 보는 사람이 없다고 타수를 속이거나 규칙 적용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한다면 골프라는 본연의 가치를 상실하게 ..   
▲그림1. 자료제공=손영필. 그림=골프한국[골프한국] R&A와 USGA는 지난 8월 말경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할 개정된 골프 룰을 확정하여 발표하였다.지난 3월에 기본 룰을 확정 발표한 이후 8월에 플레이어 에디션, 용어, 해석, 위..   
[골프한국] 어느 정도 골프에 구력이 쌓이고 나면 타수에 대한 욕심도 점점 커지기 시작하면서 이제부터는 골프 스트레스가 슬슬 몰려오기 시작합니다.필드에 나서기 전에는 잘 맞을 것만 같던 골프가 3~4홀 지나면서부터 이상해지기 시..   
[골프한국] 필드에 나서면 잘 맞는 샷, 안 맞는 샷, 생각지도 못한 미스샷 등 원하던 원하지 않던 계획한 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한 홀의 티샷만을 따져보더라도 드라이버샷이 내가 원한 장소에 딱 떨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죠. ..   
[골프한국] 헤드업은 골퍼에게 원죄와 같은 것이다. 이 글은 그 원죄로부터 해방되는 방법론에 관한 서술이다.그대에게 필요한 건 제3의 눈이다.제3의 눈이란 우리에게 주어진 빛나는 두 개의 눈을 제외한 3번째의 상상의 눈을 말한다. ..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제목은 '장검사용백서'라고 거창하지만, 긴 칼, 즉 드라이버나 우드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다.드라이버를 잘 못 다루는 분들의 몇 가지 공통점은, 첫째. 끝까지 볼을 보지 않고 칼을 냅다 휘두..   
▲사진출처=ⓒ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첫째, 신중히 준비하되 일단 샷을 했으면 재빨리 잊으라.둘째, 신중히 바꾸되 일단 바꾸었으면 충분히 인내하라.셋째, 신중히 연구하되 골프코스에 들어서면 연구하지 말라.위의 세 가지..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코스를 공략하려면 아무래도 어느 정도 골프에 대한 커리어가 쌓여야 하고, 안정적으로 자신의 스윙도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또 기본적으로 자신만의 구질도 있어야 코스에 대한 공략을 시도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