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칼럼 > 프로들의 생생토크

▲사진=골프한국 손영필[골프한국] 100타를 깬다는 것은, 이젠 스윙이 어느 정도 안정세에 들어간다는 뜻입니다.100타 내외(95~105타)에서 가장 타수를 많이 잃는 원인은 어이없는 실수들인데요. 주로 드라이버샷에서 OB, 세컨샷에..   
▲연습하는 타이거 우즈. 사진출처=우즈의 인스타그램[골프한국] 좋은 골프스윙을 설명하는 많은 주장들이 있습니다만, 핵심은 부드러운 스윙입니다.부드러워지려면 편안해져야 합니다.편안한 상태! 그것은 긴장되지 않는 상태입니..   
[골프한국] 골프 스윙의 목적은 볼을 멀리 똑바로 보내는 것입니다. ‘얼만큼 멀리, 그리고 어디로 보내는가’ 하는 것은 고민해 볼 여지도 없이 “내가 원하는 그곳까지!” 멀리 똑바로 비행시켜야 하는 것이죠.볼이 비행하기 위해서는 ..   
▲사진은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장타자' 더스틴 존슨이 PGA 투어 2018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샷을 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골프입문단계에서는 골프스윙을 자연스럽게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분명..   
[골프한국] 일반적으로 타수를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경우는, 정확하지 못한 임팩트로 인한 미스샷 때문입니다. 이렇게 임팩트를 정확히 이루어내지 못하는 원인은 스윙궤도가 안정적이지 못하고 일정하지 못하기 때문인데요.안정적인 스..   
[골프한국] 골프를 잘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안정되고 일관성 있는 스윙입니다. 그렇지만 입문 단계에서는 이러한 일정한 스윙을 만들어내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초보에게 골프가 이렇게 어렵게 느껴지는 원인을 저는 '똑딱이 훈련'에..   
▲자신만의 골프스윙을 가지고 있는 LPGA 투어 프로 박성현.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골프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대부분의 경우가 기술적인 기교나 스킬에 집중합니다. 그렇지만 테크닉이나 스킬, 드릴 같은 것 보다는 가..   
[골프한국] "골프는 대부분 심판원의 감독 없이 플레이된다. 골프경기는 다른 플레이어를 배려하고 규칙을 준수하는 사람의 성실성 여하에 달려있다.  그리고 모든 플레이어는 경기하는 방법에 관계없이 언제나 절제된 태도로 행동..   
[골프한국] 어딘가 아프다면, 무엇인가 잘못된 스윙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입니다골프스윙을 하면서 손목, 팔목, 팔꿈치, 어깨 등 아프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심지어는 허리와 무릎, 골반 통증까지도 호소하시고, 어떤 분은 ..   
[골프한국] 앞서 비거리를 효과적으로 늘리는 3요소인 헤드 스피드, 타구의 정확도(스윗스팟), 클럽헤드의 공에 대한 접근각도를 설명했습니다.→ 칼럼 '비거리를 효과적으로 늘리는 3요소' 바로가기비거리를 더 확보하기 위해서는 아들 ..   
[골프한국] 골프는 플레이어가 스스로에게 벌칙을 적용합니다. 여타 스포츠와는 다른 심판이 판정하지 않는 스포츠입니다. 보는 사람이 없다고 타수를 속이거나 규칙 적용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한다면 골프라는 본연의 가치를 상실하게 ..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대미를 장식할 수 있는 퍼팅 능력을 갖추세요.드라이버샷에서 아직 조금씩의 슬라이스는 있지만 이제는 OB(아웃오브바운즈)의 악몽에서 벗어나고, 아이언도 아주 정밀하지는 않지만 클럽별로 대체적인 ..   
[골프한국] 어느 정도 골프에 구력이 쌓이고 나면 타수에 대한 욕심도 점점 커지기 시작하면서 이제부터는 골프 스트레스가 슬슬 몰려오기 시작합니다.필드에 나서기 전에는 잘 맞을 것만 같던 골프가 3~4홀 지나면서부터 이상해지기 시..   
▲타이거 우즈가 2018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스윙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좋은 골프스윙을 설명하는 많은 주장들이 있습니다만, 지난 칼럼에서는 그 핵심인 부드러운 스윙을 구사하기 위한 '샷루..   
▲2018시즌 KLPGA 투어 그린 적중률 1위를 달리고 있는 최혜진 프로와 2017시즌 이 부문 1위를 기록한 김지현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어프로치샷을 언급할 때 그린 주변에서의 샷만을 생각할 텐데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