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칼럼 > 프로들의 생생토크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72타는 정규 골프코스에서의 정규타수를 의미한다. 대부분의 골프장은 파4 10개, 파3 4개, 파5 4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에 따른 모든 홀에서 규정타수 안에 플레이했을 때 이를 이븐(even)이라 한다. 이븐 타수..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안녕하세요. 재미있는 피팅 이야기를 하는 유성영 프로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클럽의 명칭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여기서 아마추어골퍼들이 가장 헷갈려 하는 명칭이 하나 있습니다. 골프클럽이란 단어..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72타는 정규 골프코스에서의 정규타수를 의미한다. 대부분의 골프장은 파4 10개, 파3 4개,  파5 4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에 따른 모든 홀에서 규정타수 안에 플레이했을 때 이를 이븐(even)이라 한다. 이븐..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골퍼라면 에임(aim) 혹은 에이밍(aiming)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에이밍이 안 되는 골퍼들은 다음 공통된 사항을 겪을 수 있다.1. 스크린에서는 잘나가는 ‘티샷황제’지만 필드에서는 ‘OB왕자’2. 연..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골프를 좋아하는 열정이 가득한 골퍼들에겐 공통된 고민이 있다. 다들 어느 정도 구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코스에서의 샷은 그럭저럭 친다고 하지만 매번 들쑥날쑥한 스코어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스트레스를 받..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안녕하세요 유성영 프로입니다. 제가 이 일을 하면서 가장 많이 질문 받는 것이 있다면 바로 “피팅을 하면 과연 좋을까?” 혹은 레슨을 받고자 하는 골퍼들도 “레슨을 받으면 정말 싱글이 되나요?”라는 질문입..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한창 동계스포츠의 축제!! 2014 소치 올림픽이 진행 중이다. 매일 밤 우리나라 선수들을 응원하며 마음이 뭉클해지고 감동을 받는다. 모든 국민들이 하나가 되어 국위선양을 위해 힘쓰고 애쓰는 우리 선수들을 격..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off-season시즌 동안 여러분은 보다 나은 골프 실력 향상을 위하여 1단계 훈련을 통하여 견고한 근력을 키웠고 근육조직의 바란스에도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단계 훈련을 거쳐 좀 더 자세한 ..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골프 경기에서 볼을 멀리 치길 원한다면 혹은 경기 도중 신체의 고통을 없애려면,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골프 피트 트레이닝을 꾸준히 하는 것이다. 골프 수준에 상관없이 대부분의 골퍼들은 드라이버로 3..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인간은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높은 곳에 올라가 보길 원한다. 무언가 높은 곳에 있을 때 느낄 수 있는 희열이 있기 때문일까? 그래서 그런가 역사적으로 사람들은 세계의 무수히 많은 탑들을 만들어 두었다. 그..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무엇을 배운다는 것이 뭘까? 어디까지 배워야 잘 배웠다 할 수 있으며, 얼마만큼 배워야 잘 배웠다 할 수 있을까? 우리는 “배움의 끝은 없다”는 말을 한다. 이렇게 말하면서도 우리가 하는 것에 대해 배움을 소..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대부분의 아마추어는 슬라이스로 고생을 한다. 그래서 슬라이스 방지법이 아닌 ‘훅’ 치는 방법을 알아보려 한다. 훅 치는 법이 슬라이스를 탈출시켜 줄 것이기 때문이다. “훅을 치실 줄 아십니까?”필자..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안녕하세요 유성영프로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아마추어골퍼에게 가장 필요한 거리를 보낼 수 있는 클럽 선택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물론 거리를 보내기 위해서는 좋은 스윙과 좋은 신체구조, 체력이 필요합니다..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최근 많은 골프 TV프로그램들이 생겨나면서 그에 따른 시합들도 많아지고 있다. 골프 프로그램을 통한 시합이 아니더라도 고교동창 모임, 대학동문 모임 등 여러 가지 형태로 많은 토너먼트를 즐기는 추세이다. 친..   
[골프한국] 골프를 하다 보면 누구나 안정적인 스윙과 자신의 최대 비거리를 꿈꾼다. 그래서 몇몇 골퍼들은 선전하는 프로골퍼들의 스윙을 분석하기도 하는데 분석 후 얻어지는 산물보단 감탄만이 남을 뿐이다.예컨대 골퍼들이 프로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