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칼럼 > 프로들의 생생토크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챔피언스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2020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골프대회 제75회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김아림 프로. 사진제공=Chris Keane/USGA[골프한국] 제75회 US 여자오픈 챔피언십이 대한민..   
▲이미지제공=한성진[골프한국] 1900년대의 러시아 생리학자인 이반 파블로프(Ivan P. Pavlov)는 개가 먹이를 먹을 때마다 분비되는 침의 양을 측정하는 연구를 하고 있었다. 어느 날 사람의 발소리를 듣거나 밥그릇만 보아도 개가 ..   
▲볼 뒤에서 자신이 치고자 하는 샷을 상상한 후 샷을 한다. 사진제공=한성진[골프한국] 우리의 뇌는 생각만으로도 즉각적으로 신체에 반응을 내린다. 눈을 감고 머릿속으로 레몬을 상상하며 집중해 보자. 아주 신맛이 날 것 같은 ..   
▲1998년 US여자오픈 챔피언십 우승을 포함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5승을 거둔 박세리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코로나19로 온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 제75회 US여자오픈 챔피언십이 미국 텍..   
▲이미지 제공=한성진[골프한국] 우리의 인체는 어떠한 상태에서 최상의 수행을 할 수 있을까? 신체가 움직이기까지의 과정을 보면 오감과 환경에 의해 들어온 정보를 뇌신경회로가 분석한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관련 뇌신경회로로..   
▲사진제공=한성진[골프한국] 우리의 기억 속에는 지난 시절의 기억들과 지금 현재의 기억들이 존재한다. 쉽게 말하면, 계속적인 반복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고 말하는 것은 ‘장기기억’이라 하며, 경험한 기억을 수 초 동안 ..   
▲사진제공=한성진[골프한국] 우리는 여러 가지의 행동을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무의식적으로 움직인다. 하지만 지금은 편하게 움직이는 일상의 행동들도 수많은 반복을 통해서 뇌신경회로가 활성화되어 움직인다. “근육이 기억되도..   
▲사진은 칼럼 내용과 관련 없습니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아마추어 골퍼들과 라운드 또는 필드레슨을 하다 보면 가장 자주 듣는 푸념 중 하나가 바로 “왜 연습장에서는 잘 맞다가 필드만 나오면 안 맞을까요?”하는 것입니..   
▲2020년 마스터스 최종라운드에서 동반 경기하며 우승을 다툰 임성재 프로, 더스틴 존슨의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골프한국] 더스틴 존슨의 마스터스 역대 최저타 우승, 그리고 마스터스에 첫 출전한 우리나라 임성재 ..   
▲사진제공=한성진[골프한국] 골프는 대표적인 ‘멘탈 게임(Mental Game)’이다.골프경기 중에는 베스트 샷이 나오기도 하고 실력과는 전혀 상관없이 어처구니없는 샷이 나오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연습장에서 혼자 연습을 할 때는 잘..   
▲2019년 KLPGA 투어 ADT캡스 챔피언십에 출전한 안송이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긴 기다림과 인고의 세월을 보낸 선수가 우승했을 때 팬들은 더 큰 감동을 받는다.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숱한 좌절과 시련을 ..   
▲장하나 프로가 2019년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연장전에서 퍼팅에 성공한 모습이다. 사진제공=BMW KOREA[골프한국] 골프 스타는 역시 위기 상황을 극적으로 반전시키는 강한 승부욕과 집중력을 겸비한 클러치 능력을 발휘할 ..   
▲LPGA 투어 현역에서 뛸 때 페어웨이 우드샷을 잘하기로 유명했던 김미현 프로.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페어웨이 우드는 생각보다 정확한 임팩트를 만들어내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방향과 거리 컨트롤도 어렵고 비거리 확보도 ..   
▲사진은 2018년 9월 KLPGA 투어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동반 경기한 박성현과 이정은6, 이소영이 빗속에 플레이하는 모습이다.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이제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 비를 더 많이 만나게 될 것입니다.잔디에게도 ..   
▲KLPGA 투어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우승에 도전했다가 단독 7위로 마친 한상희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신들린 듯한 플레이로 2위와 무려 6타차를 리드하던 선수의 3라운드 18번홀 통한의 트리플 보기가 시드전을 전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