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칼럼 > 프로들의 생생토크

▲인물사진 제공=한성진. 배경사진=골프한국. [골프한국] 1990년대 초등학교 시절 '과학의 날' 행사로 포스터를 그렸다. 미래에 대해 생각하고 상상한 일들을 그림으로 그려가며 꿈을 표현했다. 그림의 내용을 보면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고진영 프로. 사진은 우승했던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그린을 파악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BMW 코리아[골프한국] 그린스피드(Green Speed)란 그린의 영..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1시즌 평균 퍼팅 부문 1위(29.45개)를 기록한 박현경 프로가 최종전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4번홀 대기 중에 캐디를 맡은 아버지와 함께 퍼팅을 연습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고진영 프로가 퍼팅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게티이미지_LPGA[골프한국] 퍼팅(Putting)의 분석 요인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은 '런치앵글'과 '스핀'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칼럼에서는 ..   
▲현재 기준으로 2021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승을 거둔 김효주 프로는 퍼팅을 잘하기로 유명하다.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이전 칼럼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퍼팅(Putting)한 볼을 ..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고진영 프로. 경기 후 인터뷰에서 고진영은 우승의 원동력 중 하나로 퍼팅감을 밝혔다. 사진제공=BMW 코리아[골프한국] 이전의 칼럼에서 성공적인 퍼팅(Putti..   
▲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대회 우승을 차지한 로리 맥길로이. 맥길로이는 이번 대회에서 퍼트로 따낸 이득 타수 부문 1위(6.028)에 올랐을 정도로 나흘 내내 뛰어난 퍼팅 감각을 선보였다. 사진제공=게티 이미지 for 더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021시즌 3승을 거둔 고진영 프로가 퍼팅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게티이미지_LPGA[골프한국] 성공적인 퍼팅(Putting)을 위한 요인은 방향성과 거리감이다. 어떻게 치더라도 퍼팅된 볼이 홀인(홀드)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어난 퍼팅 기량을 보여주는 박인비 프로. 사진은 2021년 숍라이트 LPGA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Getty Image_LPGA[골프한국] 퍼팅 스트로크 시 고려하여야 할 변수가 많..   
▲캐머런 스미스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0-21시즌 라운드당 평균 퍼트 수 부문 1위(27.76개)를 기록했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골프한국] 퍼팅 스트로크는 주어진 목표 지점인 홀에 볼을 넣기 위해 수행하는 스윙이기 때..   
▲정확한 퍼팅으로 유명한 박인비 프로(사진제공=Getty Image_LPGA)와 김효주 프로(사진제공=KLPGA).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1시즌 라운드당 퍼팅에서 1위(28.66개)와 4위(28.78개)에 올라있다.[골프한국] 골프 타수의 약 43%를..   
▲괴력의 장타자 브라이슨 디섐보가 골프 스윙을 하는 모습이다. 사진은 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때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지난 칼럼에서 지면반력은 수직으로 생성되는 수직..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치러진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코틀랜드 여자오픈 골프장 내 표지판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몇 달 째 네 자릿수를 기록 중이다.&nb..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0-2021시즌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패트릭 캔틀레이가 최종라운드에서 샷을 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지난 칼럼에서는 지면반력의 원인이 되는 압력에 대해서 살펴..   
▲최장타자 브라이슨 디섐보가 12언더파(60타)를 몰아친 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BMW 챔피언십 2라운드 때 10번홀에서 티샷을 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골프 스윙을 할 때 압력중심은 어떻게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