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칼럼 > 프로들의 생생토크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어떤 웨지를 써야 숏게임을 잘할 수 있을까요? 골프를 잘 하기 위해선 숏게임을 잘해야 한다는 것은 실력이 좋은 골퍼라면 잘 알고 있는 상식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떻게 해야 숏게임을 잘하는 것이고 어..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대부분의 아마추어는 슬라이스로 고생을 한다. 그래서 슬라이스 방지법이 아닌 ‘훅’ 치는 방법을 알아보려 한다. 훅 치는 법이 슬라이스를 탈출시켜 줄 것이기 때문이다. “훅을 치실 줄 아십니까?”필자..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이번 칼럼은 자주 받는 질문들 중에 그립법에서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려고 합니다. 질문1) 왼손 그립은 샤프트를 위에서 덮은 방식이 좋다고 하는데요, 웬만한 골프 교본에서 보면 바닥이 하늘을 보고 있고..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골프’란 운동은 사람이 도구를 갖고 게임에 임하는 공놀이다. 그렇다면 도구를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다면 우리가 조금 더 시행착오를 덜 겪은 상태로 효율적인 연습을 할 수 있지 않을까?‘관성 모멘트’를 이..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골퍼라면 에임(aim) 혹은 에이밍(aiming)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에이밍이 안 되는 골퍼들은 다음 공통된 사항을 겪을 수 있다.1. 스크린에서는 잘나가는 ‘티샷황제’지만 필드에서는 ‘OB왕자’2. 연..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72타는 정규 골프코스에서의 정규타수를 의미한다. 대부분의 골프장은 파4 10개, 파3 4개, 파5 4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에 따른 모든 홀에서 규정타수 안에 플레이했을 때 이를 이븐(even)이라 한다. 이븐 타수..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골프를 하다 보면 공을 멀리 보내고 싶어진다. 이건 누구나 한번쯤 하는 생각이다. 그러나 골프를 계속하다 보면 좀더 쉽게 멀리 치고 싶어진다. 가령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똑같은 일을 수행하더라도 하면 할수록 ..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라는 말이 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은 하되 결과는 하늘에 맡긴다는 뜻이다.그렇다. 실제로 우리는 어떤 일이든 과정에 집중할 수밖에 없으며 결과..   
[골프한국 프로골프단]골프를 처음 입문해서 레슨을 받으며 성장했던 골퍼들은 많이 들어보고 또 이 동작연습을 많이 해봤을 것이다. 바로 스윙의 꽃 4분의3스윙이다.90년대 프로골퍼들은 그 누구보다 50m스윙 연습을 많이 해왔다. 이 연..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당신은 숏게임과 롱게임, 어느 쪽에 더 비중을 두고 연습을 하시나요?" 아마도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드라이버샷을 더 멀리, 더 정확하게 구사하는 데 가장 큰 목표를 둘 것이다. 스윙 테크닉에 작은 변화..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여러분은 뭐든 일을 할 때 시작이 반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아마 대한민국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다 들어봤을 만한 말이다. 근데 골프스윙에서도 역시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성립된다. 아니 더 정확히 말..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골프 컨디셔닝을 최적화 시키기 위해서 골프 근지구력, 심폐지구력은 간과할 수 없다. 지구력은 일상적으로는 사람이 일정한 일을 장기적으로 할 수 있는 힘을 의미하지만, 스포츠에서의 지구력은 피로에 저항하는..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골프에서 웨지는 점수를 지키는데 중요한 클럽이다. 그만큼 구입할 때나 경기 중 선택할 때도 신중을 기해야 한다. 헤드 모양, 로프트, 솔(sole)의 두께나 모양, 무게 중심, 페이스의 상태나 그루브, 샤프트의 무..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이번 칼럼에서는 골프피팅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한다. 내 몸의 핏에 맞게 맞춤정장을 하는 것처럼 골프피팅 또한 같은 맥락으로 보면 될 것이다. 골프를 잘 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골프를 잘 치기 위해 장비..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안녕하세요 유성영 프로입니다. 제가 이 일을 하면서 가장 많이 질문 받는 것이 있다면 바로 “피팅을 하면 과연 좋을까?” 혹은 레슨을 받고자 하는 골퍼들도 “레슨을 받으면 정말 싱글이 되나요?”라는 질문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