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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프로골프단 소속 프로들의 생생한 칼럼을 소개합니다.
[골프한국] 퍼팅은 골프를 마무리 짓는, 그 홀에 방점을 찍는 가장 중요한 플레이임에도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그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칼럼에서는 퍼팅의 원리와 중요도를 알고 퍼팅에서 가장 흔한 실수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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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컴퓨터 퍼트로 불리는 박인비의 퍼팅 모습. 그림설명=손영필. 사진출처=골프한국[골프한국] 퍼팅은 골프를 마무리 짓는, 그 홀에 방점을 찍는 가장 중요한 플레이임에도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그 중요성을 인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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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퍼팅은 골프를 마무리 짓는, 그 홀에 방점을 찍는 가장 중요한 플레이임에도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그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설거지라고도 부르기도 있지요.드라이버와 아이언을 아무리 잘해도 ..   
조회수 3227 | 추천 107 | 댓글 0
▲2018시즌 PGA 투어 선수들 중 그린 어프로치 부문 경기력에서 최상위권을 달리는 저스틴 토머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숏게임은 90대에서 80대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누구나 거쳐야 하는 관문입니다. 하지만 하이 9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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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시즌 KLPGA 투어 아이언샷 지수(파4에서 페어웨이 안착시 그린 적중률) 1위를 달리고 있는 장하나 프로와 이 부문 3위에 올라 있는 최혜진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앞선 칼럼에서 어프로치샷과 그린 주변 쇼트게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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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창조정신이 나의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생각한다. 창조정신이란 덤불 사이의 작은 틈이나 샷을 위한 특별한 길과 같은, 다른 사람들이 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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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게임이 뛰어난 타이거 우즈는 올 초 PGA 투어 복귀 이후에도 그린 주변 플레이에서 거리에 상관 없이(10~30야드) 정확도 부문 상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앞선 두 칼럼에서 어프로치샷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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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에서 그린 적중률 1위를 달릴 만큼 아이언샷이 정확한 고진영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어프로치샷을 언급할 때 그린 주변에서의 샷만을 생각할 텐데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그린을 향한 샷! 그것이 어프로..   
조회수 2064 | 추천 107 | 댓글 0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골프란 원래 동반자나 상대방과의 경쟁이 아니다. 엄밀히 말해 경쟁해서 이겨야 할 상대는 코스와 그 코스를 설계한 설계자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누구와 어디서 공을 치든 상대에게 부담을 갖거나 압박..   
조회수 1115 | 추천 36 | 댓글 0
▲2018시즌 KLPGA 투어 그린 적중률 1위를 달리고 있는 최혜진 프로와 2017시즌 이 부문 1위를 기록한 김지현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어프로치샷을 언급할 때 그린 주변에서의 샷만을 생각할 텐데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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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필드에 나서면 잘 맞는 샷, 안 맞는 샷, 생각지도 못한 미스샷 등 원하던 원하지 않던 계획한 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한 홀의 티샷만을 따져보더라도 드라이버샷이 내가 원한 장소에 딱 떨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죠. ..   
조회수 1827 | 추천 126 | 댓글 0
[골프한국] 헤드업은 골퍼에게 원죄와 같은 것이다. 이 글은 그 원죄로부터 해방되는 방법론에 관한 서술이다.그대에게 필요한 건 제3의 눈이다.제3의 눈이란 우리에게 주어진 빛나는 두 개의 눈을 제외한 3번째의 상상의 눈을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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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US오픈 골프대회 우승자 브룩스 켑카.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코스 세팅을 하는 주최측과 골프선수들 사이엔 서로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존재합니다. 눈에 보이거나 잡히는 유형의 룰은 아니지만 서로간 암묵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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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골프스윙을 가지고 있는 LPGA 투어 프로 박성현.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골프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대부분의 경우가 기술적인 기교나 스킬에 집중합니다. 그렇지만 테크닉이나 스킬, 드릴 같은 것 보다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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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제목은 '장검사용백서'라고 거창하지만, 긴 칼, 즉 드라이버나 우드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다.드라이버를 잘 못 다루는 분들의 몇 가지 공통점은, 첫째. 끝까지 볼을 보지 않고 칼을 냅다 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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