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칼럼 > 프로들의 생생토크

▲PGA 투어 장타자이자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브룩스 켑카와 2위 로리 맥길로이. LPGA 투어 장타자인 전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박성현 프로.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주말 골퍼들 사이에는 스코어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드라..   
▲2019년 KLPGA 투어 ADT캡스 챔피언십에 출전한 안송이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긴 기다림과 인고의 세월을 보낸 선수가 우승했을 때 팬들은 더 큰 감동을 받는다.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숱한 좌절과 시련을 ..   
▲장하나 프로가 2019년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연장전에서 퍼팅에 성공한 모습이다. 사진제공=BMW KOREA[골프한국] 골프 스타는 역시 위기 상황을 극적으로 반전시키는 강한 승부욕과 집중력을 겸비한 클러치 능력을 발휘할 ..   
▲PGA투어에서 크게 활약하는 골프선수 로리 매킬로이, 저스틴 토마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궁금해 하는 것 중에 하나가 PGA 투어 선수들이 가진 샷 정확도일 것이다. 페어웨이에서 거리별 샷의 정확..   
▲PGA와 LPGA투어에서 크게 활약하는 최고의 골프선수 타이거 우즈, 박성현 프로, 로리 매킬로이.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얼마전 골프 훈련 방법을 연구하면서, 골프역사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지닌 골프선수가 누구일까? 라는 의..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골프 경기는 퍼팅 시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티샷에서 어프로치샷(Tee to Green)에 이르는 과정은 어찌 보면 더 가까운 거리에서 퍼팅을 하기 위한 준비과정이라고 볼 수도 있다. 선수의 퍼팅 능력..   
▲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성현, 박인비, 전인지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골프선수의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는 체력적인 요인을 제외하고 크게 4가지로 구분하면, 그중 하나로 우선 ‘선수의 골프 기술적 능력(Technical Power)..   
▲LPGA 투어 현역에서 뛸 때 페어웨이 우드샷을 잘하기로 유명했던 김미현 프로.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페어웨이 우드는 생각보다 정확한 임팩트를 만들어내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방향과 거리 컨트롤도 어렵고 비거리 확보도 ..   
▲사진은 2018년 9월 KLPGA 투어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동반 경기한 박성현과 이정은6, 이소영이 빗속에 플레이하는 모습이다.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이제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 비를 더 많이 만나게 될 것입니다.잔디에게도 ..   
▲KLPGA 투어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우승에 도전했다가 단독 7위로 마친 한상희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신들린 듯한 플레이로 2위와 무려 6타차를 리드하던 선수의 3라운드 18번홀 통한의 트리플 보기가 시드전을 전전한..   
▲2019년 PGA 투어 메이저 US오픈 챔피언십 골프대회 우승을 차지한 개리 우들랜드.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제119회 US오픈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스타를 탄생시켰다. 개설 100주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페..   
▲2019년 KPGA 코리안투어 제10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우승을 다툰 이형준, 서요섭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최근 한국 남자 프로골프는 최고의 흥행을 누리는 여자 대회와 달리 대회수도 줄어들고 팬들도 떠나 ..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질서는 쉽고 빠르고 편리하다’우리가 사회 구성원으로 질서를 지키는 것처럼, 골프장에서도 지켜야 할 질서가 있다. 이를 골프에서는 에티켓으로 정리하고 있으며, 골프를 하는 모든 사람은 당연히 스스로 ..   
▲김세영 프로는 LPGA 투어 데뷔해인 2015년 바하마와 하와이, 하이난 등 바람이 많이 부는 섬에서 우승을 휩쓸면서 ‘바람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바람은 훌륭한 선생님이다. 바람은 그 골..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필드에서 온전히 플레이어의 편에 서서 플레이어가 잘 되기만을 바라는 한 사람이 바로 캐디입니다. 플레이어의 경기에 환호하고 안타까워하면서 좋은 샷에서는 내 일처럼 좋아해주는 그 사람이 바로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