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칼럼 > 프로들의 생생토크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2019년 2월 WGC 멕시코 챔피언십 2라운드 때 모습이다. 당시 선보인 '어라운드 우즈'(around woods) 샷은 무단한 연습을 통해 세계 1인자가 된 우즈만이 구사할 수 있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골..   
▲PGA 투어 대표적인 장타자 로리 매킬로이와 캐머런 챔프. 매킬로이는 2018년, 챔프는 2019년 PGA 투어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부문 1위에 각각 올랐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골프 경기력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 가운데 드라이..   
▲타이거 우즈가 바람을 체크하는 모습(좌)과 발이 높은 경사면에서 샷을 하는 모습(우)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골프 경기력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환경요인들이 있다. 홀마다 형성된 여러 장애물, 잔디의 종류와 상태, 골..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지난 칼럼에서 골프선수의 경기력을 결정짓는 핵심적인 요인으로 버디를 만드는 능력과 보기를 피하는 능력을 이야기 한 적이 있다. 즉, 버디와 보기의 비율이 선수 경기력 수준을 대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   
▲LPGA 투어 2019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세영 프로. 사진제공=Gabe Roux/LPGA[골프한국] 김세영 선수의 경기를 보면 그 어느 선수보다 극적인 드라마가 많다.  2013년 6회 롯데마트 여자오픈..   
▲PGA 투어 장타자이자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브룩스 켑카와 2위 로리 맥길로이. LPGA 투어 장타자인 전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박성현 프로.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주말 골퍼들 사이에는 스코어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드라..   
▲2019년 KLPGA 투어 ADT캡스 챔피언십에 출전한 안송이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긴 기다림과 인고의 세월을 보낸 선수가 우승했을 때 팬들은 더 큰 감동을 받는다.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숱한 좌절과 시련을 ..   
▲장하나 프로가 2019년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연장전에서 퍼팅에 성공한 모습이다. 사진제공=BMW KOREA[골프한국] 골프 스타는 역시 위기 상황을 극적으로 반전시키는 강한 승부욕과 집중력을 겸비한 클러치 능력을 발휘할 ..   
▲PGA투어에서 크게 활약하는 골프선수 로리 매킬로이, 저스틴 토마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궁금해 하는 것 중에 하나가 PGA 투어 선수들이 가진 샷 정확도일 것이다. 페어웨이에서 거리별 샷의 정확..   
▲PGA와 LPGA투어에서 크게 활약하는 최고의 골프선수 타이거 우즈, 박성현 프로, 로리 매킬로이.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얼마전 골프 훈련 방법을 연구하면서, 골프역사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지닌 골프선수가 누구일까? 라는 의..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골프 경기는 퍼팅 시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티샷에서 어프로치샷(Tee to Green)에 이르는 과정은 어찌 보면 더 가까운 거리에서 퍼팅을 하기 위한 준비과정이라고 볼 수도 있다. 선수의 퍼팅 능력..   
▲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성현, 박인비, 전인지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골프선수의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는 체력적인 요인을 제외하고 크게 4가지로 구분하면, 그중 하나로 우선 ‘선수의 골프 기술적 능력(Technical Power)..   
▲LPGA 투어 현역에서 뛸 때 페어웨이 우드샷을 잘하기로 유명했던 김미현 프로.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페어웨이 우드는 생각보다 정확한 임팩트를 만들어내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방향과 거리 컨트롤도 어렵고 비거리 확보도 ..   
▲사진은 2018년 9월 KLPGA 투어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동반 경기한 박성현과 이정은6, 이소영이 빗속에 플레이하는 모습이다.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이제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 비를 더 많이 만나게 될 것입니다.잔디에게도 ..   
▲KLPGA 투어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우승에 도전했다가 단독 7위로 마친 한상희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신들린 듯한 플레이로 2위와 무려 6타차를 리드하던 선수의 3라운드 18번홀 통한의 트리플 보기가 시드전을 전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