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칼럼 > 프로들의 생생토크 > [손영필의 골프칼럼]

손영필
자격증
Rules of Golf with Merit (R&A Rules School Level 2)
현근무지
원골프연구소(One-Golf Lab. Studio) 대표
각오한마디
골프를 조금 더 쉽고 편하게 해석하여 누구나 접할 수 있는 국민스포츠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10월 11~14일 개최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1라운드 때 국내파 최혜진(19)과 같은 조에서 동반한 재키 콘코리노(미국)가 최혜진이 드롭 위치 선정을 잘못했다며 오소 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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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골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골프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를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골프용어를 정확히 이해하면 골프 룰의 적용도 그 만큼 쉬워지기 때문입니다.관련 기관인 R&A와 USGA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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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코스를 공략하려면 아무래도 어느 정도 골프에 대한 커리어가 쌓여야 하고, 안정적으로 자신의 스윙도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또 기본적으로 자신만의 구질도 있어야 코스에 대한 공략을 시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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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퍼팅은 골프를 마무리 짓는, 그 홀에 방점을 찍는 가장 중요한 플레이임에도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그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칼럼에서는 퍼팅의 원리와 중요도를 알고 퍼팅에서 가장 흔한 실수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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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컴퓨터 퍼트로 불리는 박인비의 퍼팅 모습. 그림설명=손영필. 사진출처=골프한국[골프한국] 퍼팅은 골프를 마무리 짓는, 그 홀에 방점을 찍는 가장 중요한 플레이임에도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그 중요성을 인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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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퍼팅은 골프를 마무리 짓는, 그 홀에 방점을 찍는 가장 중요한 플레이임에도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그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설거지라고도 부르기도 있지요.드라이버와 아이언을 아무리 잘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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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시즌 KLPGA 투어 아이언샷 지수(파4에서 페어웨이 안착시 그린 적중률) 1위를 달리고 있는 장하나 프로와 이 부문 3위에 올라 있는 최혜진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앞선 칼럼에서 어프로치샷과 그린 주변 쇼트게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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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게임이 뛰어난 타이거 우즈는 올 초 PGA 투어 복귀 이후에도 그린 주변 플레이에서 거리에 상관 없이(10~30야드) 정확도 부문 상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앞선 두 칼럼에서 어프로치샷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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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에서 그린 적중률 1위를 달릴 만큼 아이언샷이 정확한 고진영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어프로치샷을 언급할 때 그린 주변에서의 샷만을 생각할 텐데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그린을 향한 샷! 그것이 어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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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시즌 KLPGA 투어 그린 적중률 1위를 달리고 있는 최혜진 프로와 2017시즌 이 부문 1위를 기록한 김지현 프로.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어프로치샷을 언급할 때 그린 주변에서의 샷만을 생각할 텐데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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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필드에 나서면 잘 맞는 샷, 안 맞는 샷, 생각지도 못한 미스샷 등 원하던 원하지 않던 계획한 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한 홀의 티샷만을 따져보더라도 드라이버샷이 내가 원한 장소에 딱 떨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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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골프스윙을 가지고 있는 LPGA 투어 프로 박성현.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골프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대부분의 경우가 기술적인 기교나 스킬에 집중합니다. 그렇지만 테크닉이나 스킬, 드릴 같은 것 보다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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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어느 정도 수준의 골퍼가 되면 분명 버디 기회인데, 막상 홀아웃하고 나면 스코어카드에는 보기를 기록합니다. 바로, 이 시기에 많이 찾아오는 '퍼팅 실수' 때문입니다. 지난 칼럼에서는 타수를 잃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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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대미를 장식할 수 있는 퍼팅 능력을 갖추세요.드라이버샷에서 아직 조금씩의 슬라이스는 있지만 이제는 OB(아웃오브바운즈)의 악몽에서 벗어나고, 아이언도 아주 정밀하지는 않지만 클럽별로 대체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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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어느 정도 골프에 구력이 쌓이고 나면 타수에 대한 욕심도 점점 커지기 시작하면서 이제부터는 골프 스트레스가 슬슬 몰려오기 시작합니다.필드에 나서기 전에는 잘 맞을 것만 같던 골프가 3~4홀 지나면서부터 이상해지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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