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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캘러웨이 빅버사 알파 815, 로프트 8.5°, 샤프트 그라파이트디자인 두미나 오토파워 프리미엄(P7 DK), 플렉스 XX김대현: “샷거리가 매우 만족스럽다. 지난해 사용한 모델보다 7~10야드 늘었다. 선수들에게는 엄청난 차이다. ..   
골프용품 브랜드는 골퍼의 선호도를 고려해 같은 용품 카테고리에 다양한 모델을 라인업한다. 골퍼들은 이러한 라인업이 ‘골퍼의 수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오해한다. 하지만 ‘수준’보다 디자인과 기능을 따지는 것이 좀 더 현..   
무뎌진 샷을 갈고닦았다. 집중력을 떨어뜨리던 체력도 보완했다. 우승을 향한 선수들의 담금질이 끝을 향하는 가운데 새로운 신무기가 장착됐다. 브랜드별 주요 계약 선수들이 올해 어떤 용품으로 투어를 뛰는지 살펴봤다. 던롭(..   
어떻게 바뀌고, 어떻게 진보했을까. 골퍼들의 플레이에 얼마나 큰 혁신을 선사할까. 자타공인 넘버원 골프볼의 새 모델이 출시를 앞둔 시점, 골퍼들의 궁금증은 극에 달했다. 이에 화답하며 탄생한 2015년형 타이틀리스트 Pro V1과 Pro..   
시즌을 앞두고 한껏 들떠 있는 골퍼들의 건강한 라운드를 책임질 간절기 필수 아이템, 윈드브레이커 10종을 추천한다.① UV 차단 기능과 방수, 발수 기능이 뛰어난 윈드브레이커. 48만8,000원.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② 비비드한 컬러로 ..   
타이틀리스트 Pro V1과 Pro V1x는 최고의 볼로 꼽힌다. 전세계 투어에서 선수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도 그러한 이유에서다. 그런데 선수들은 왜 최고의 볼이라고 생각할까. 막연히 ‘좋다’고 생각한 선수 2명과 타이틀리스트 태국..   
‘메이드 인 코리아’ 프리미엄 샤프트 오토파워가 글로벌 시장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오토파워 샤프트를 제조·판매하는 두미나는 지난 1월30일 태국 방콕의 올스타 골프콤플렉스에서 태국 사무소를 열고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   
골프계를 이끌어가는 브랜드는 메이저와 마이너로 나뉜다. 막대한 자금과 기술이 더해진 빅브랜드가 있는 반면, 규모의 경쟁에서 뒤져 빛을 보지 못하는 브랜드도 있다. 이에 따라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탄..   
[골프한국] 골프 전문 브랜드 캘러웨이골프는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용 골프클럽 세트 'XJ 주니어'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골프를 이제 막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어린이의 체형에 맞게 클럽의 길이..   
지난달 샤프트 FM(Frequency Matching)에 대해 언급했다. 이달에는 FM의 등장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소개하겠다. FM의 등장은 클럽 피팅의 산물이라는 점에서 피팅 역사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과거 골퍼들은 클럽과의 일체화..   
[골프한국] 나이키 골프(대표 박성희)가 3월 5일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인사이트를 담은 기능성 골프화 TW ‘15를 출시한다.TW ‘15는 나이키 프리 테크놀로지 혁신을 주도했던 나이키 풋웨어 이노베이션 디렉터 토비 햇필드와 타이..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이 독자들의 골프에 즐거움을 더해줄 특급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독자들이 좋아할 만한 선물을 준비하고(이벤트 1), 독자가 꿈꾸는 골프용품을 선물하고(이벤트 2), 독자에게 고품격 스페셜 피팅(샤프트&am..   
주변 사람들이 필자에게 자주 묻는 게 있다. “드라이버와 아이언 스윙이 같나. 아니면 각각 다른 스윙을 해야 하나” 이 물음에 필자는 이렇게 답한다. “스윙의 차이가 있는 것은 확실하다. 그런데 모든 클럽이 똑같은 스윙의 느낌을..   
골프용품 브랜드는 골퍼의 선호도를 고려해 같은 용품 카테고리에 다양한 모델을 라인업한다. 골퍼들은 이러한 라인업이 ‘골퍼의 수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오해한다. 하지만 ‘수준’보다 디자인과 기능을 따지는 것이 좀 더 현..   
브랜드는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변신을 거듭한다. 이전의 제품을 업그레이드하거나, 전에 없던 새로운 것을만 들어낸다. 그리고 결과물을 제시하며 ‘좋다’고 소개한다. ‘류시환이 간다’는 브랜드가 제시한 결과물을 직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