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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태국에서 가장 큰 섬, 그리고 태국의 대표 관광지 푸켓. 누구든 한 번쯤은 들어봤고, 또 한번쯤은 가봤을 것만 같은 너무나 유명한 휴양지이지만, 몇 번을 가도 즐겁고 흥이 넘치는 곳이다. 세계적인 휴양지답게 아름다운 해..   
[골프한국] 필리핀 제2의 도시 다바오는 필리핀 남쪽인 민다나오 남단에 위치해 적도에 가깝고, 태풍의 영 향을 받지 않는 정열의 도시다. 필리핀에서 가장 많은 부족이 살고 있어 다양한 문화와 전통이 한데 어울려 독특한 문화를 형성..   
[골프한국] 고대 문명의 고즈넉한 아름다움도 보고, 지중해 푸르른 장관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바로 터키 안탈랴 지방을 두고 한 말이다. 유럽인들이 휴양을 위해 가장 많이 찾는 지역으로 꼽히는 안탈랴는 터키에서 가장 현대..   
스내그 골프로 아이들에게 골프의 즐거움을 ‘파인리즈’[골프한국] 모처럼 휴일인데 아이들을 두고 골프장을 향했던 아빠들은 안다. 그 미안하고 무거운 마음 말이다. 못내 ‘가족들이 내 마음을 조금만 이해해줬으면…’ 하고 아쉬움이..   
중국은 다양한 부문에 걸쳐 최고의 골프장을 선정하고 있다. 단순히 자연과의 조화나 코스의 레이아웃 등을 떠나서 시설이나 서비스 등 각각의 분야에서 최고를 찾는 것이다. 골프장 시설에서 가장 눈에 띄는 클럽하우스도 그 중 하나다...   
[인도네시아 관광청 추천 여행지] 인도네시아 하면 허니문 플레이스로 유명한 발리가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동남아시아 제1의 대도시 역동적인 모습의 자카르타를 빼놓고 인도네시아를 논할 수 없다. 최근 높은 경제성장으로 인도네시아..   
찜통더위가 이어지는 요즘 홋카이도(북해도)의 자연냉풍이 그립다. 우리나라에서 가까운 홋카이도는 겨울철은 스키 마니아들의 인기 명소로, 여름철에는 시원한 날씨 때문에 골퍼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는 곳이다. 사면이 바..   
올해로 68회를 맞는 2013 US여자오픈골프 대회가 열리는 곳은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서보낵 골프장(파72·6천827야드)이다.2006년 개장해 메이저대회를 처음으로 개최하는 곳으로 골프의 전설 잭 니클라우스와 골프장 설계 전문가인 ..   
피트 다이가 설계한 파운드 리지에서 스코어카드는 혹독한 공격을 당할지 모르지만, 지갑만큼은 그럴 일이 없을 것이다.2008년에 파운드 리지 골프클럽이 문을 열었을 때 골퍼들은 코스의 난이도와 경제불황 이전의 가격에 입을 다물지 ..   
네바다와 캘리포니아 주에 걸쳐진 광대한 씨에라 네바다 산맥의 기슭에 위치한 리노는 네바다주 제 2의 도시다. 남동방향으로 718km 떨어진 라스베이거스와는 기후, 문화, 지리적인 배경이 사뭇 다르지만 다이닝, 스파, 다양한 엔터테인..   
급속도로 증가하던 중국의 골프코스가 최근 숨을 돌리고 있다. 막무가내로 만들기만 하던 코스에서 벗어나 이제 제대로 된 골프 시설로 변모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흐름은 중국 골프코스의 수준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고, 골퍼들 역시 ..   
[골프한국] 중국 동북부 해안 도시 대련의 장흥도GC는 링크스 코스의 정취가 살아 숨 쉰다. 바닷물의 출렁거리는 파도 소리와 드라이버샷의 호쾌한 타구음이 어우러져 골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곳이다. 링크스 코스는 해안..   
[골프한국] 스코틀랜드는 골퍼에게 성지로 불린다. 그리고 골프의 시초를 품은 이곳에 대한 동경은 링크스에 대한 환상으로 이어진다. 그런데 링스크에 대한 환상이 있지만 경험이 없다면? 아시아 최고의 링크스로 불리는 타이거비치를 ..   
서울 강남권과 경기도 분당에서 채 1시간도 걸리지 않는 거리에 정규 코스 규모의 퍼블릭 27홀이 탄생했다. 뛰어난 접근성은 물론 훌륭한 코스와 부대시설이 구축된 곳, 해솔리아 컨트리클럽이다. 수도권 골퍼들이 골프장 선택의 가장 중..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벨라스톤컨트리클럽은 정규 18홀 대중(퍼블릭)골프장이다. 독특한 이력이라면 회원제골프장을 목표로 만들고, 대중골프장으로 개장한 것. 벨라스톤은 개장 즈음 세계 금융위기 여파로 국내 경기가 침체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