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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퍼트할 때 손목을 사용하지 말라는 조언은 수 차례 들어왔지만, 막상 퍼터를 움직일 때면 자신도 모르게 손목을 꺾는 습관이 있다. 그 결과 헤드가 볼을 맞히는 순간 스퀘어되지 못하고 거리와 방향을 모두 잃고 있다.해결책퍼트를..   
드라이버샷의 일관성이 떨어져 페어웨이보다는 러프에서 세컨드샷을 더 많이 하는 골퍼에게 필요한 레슨이다.문제점드라이버 샷거리는 다른 동반자들에 비해 월등히 길어 언제나 자랑거리다. 그러나 목표 지점에 대한 정확도가 문제다. ..   
오른발보다 왼발이 높은, 즉 왼발 오르막에서의 아이언샷 방법을 소개한다.문제점티샷이 슬라이스가 나면서 볼이 페어웨이 오른쪽 러프로 들어갔다. 잔디가 길지 않은 것은 다행. 하지만 어드레스 때 왼발이 오른발보다 높은 것이 문제다..   
문제점볼이 페어웨이 벙커로 날아갔다. 모래에 박혀있지 않지만 가장자리에 가깝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벙커에서 볼의 라이가 조금이라도 어려워지면 자신 있게 샷을 할 수가 없다. 어깨에 힘이 들어간 상태에서 급한 마음에 팔로만 클럽..   
퍼터를 잡는 손의 강도가 일정치 않아 매번 일정한 스트로크를 하지 못하는 골퍼에게 유용한 레슨이다.문제점퍼팅 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지만, 일정한 스트로크 감각을 찾을 수가 없다. 뿐만 아니라 퍼터를 잡은 왼손과 오른손에 힘을 얼..   
모래에 묻힌 에그 프라이는 누구에게나 끔찍한 광경이다. 그 상황에서는 볼에 스핀을 가해서 곧바로 멈춰 서게 만들 방법이 사실상 없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골퍼는 이럴 때 보기를 하는 것으로 만족하지만, 이 상황에서도 볼을 홀에 ..   
샷거리를 최대로 늘리고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휘어지는 샷을 하려면 헤드가 안쪽 경로를 따라 임팩트에 접근하도록 스윙을 해야 한다. 바깥에서 타깃라인으로 접근하도록 클럽을 스윙할 경우 완전한 풀샷이나 약한 슬라이스가 만들어진..   
요즘 나오는 대형 헤드의 최첨단 드라이버 덕분에 이제 시니어 골퍼들도 20년 전의 샷거리를 다시 한 번 구사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이렇게 첨단의 힘을 빌리지 않고도 드라이버샷의 샷거리를 최대한 늘릴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가까..   
드라이버샷의 샷거리뿐만 아니라 방향성까지 일정하지 않아 티샷부터 스코어를 잃고 시작하는 골퍼에게 필요한 레슨이다.문제점드라이버샷을 하기 위해 티잉그라운드에 서면 항상 두려움이 앞선다. 정확하게 스윙한다고 생각하지만 볼이 ..   
볼이 발보다 높은, 즉 발끝 오르막에서의 아이언샷 방법을 소개한다.문제점발보다 높은 경사지역에 볼이 놓였다. 평지와 달리 어드레스 때 몸이 뻣뻣하게 일어선 느낌이 불편하다. 그리고 발뒤꿈치에 체중이 집중된 탓에 스윙축(척추)이 ..   
에그 프라이 상황에서는 탈출을 우선 목표로 해야 한다. 페이스를 살짝 오픈하고 예리한 각도로 볼 뒤 모래를 내리찍는다. 문제점 벙커만 만나면 자신감이 없어 매번 실수가 잇따른다. 볼이 모래에 박혀 더욱 난감해졌다. 볼 윗..   
일반적인 PGA 투어 프로들은 90cm에 못 미치는 퍼팅은 99% 이상 성공한다. 실제로 9월 중순 기준으로, 90cm 미만의 거리에서 한 번도 실패를 하지 않은 선수는 5명이었다(개리 우들랜드는 793회 시도에 793회 성공했다). 그런데 아마추..   
어떠한 퍼터를 들어도 항상 똑같은 스트로크를 하는 골퍼에게 유용한 레슨이다. 문제점 헤드가 볼에 맞는 순간 스퀘어되지 않고 닫혀 맞거나 열려 버린다. 심한 경우 토나 힐에 맞기도 한다. 때문에 홀과 비교적 가까운 거리임..   
링크스 스타일의 코스에서 플레이할 경우 벙커 가장자리에서 모래와 잔디가 반반씩 섞인 라이를 만나는 일이 매우 빈번하다. 업-앤-다운을 하기에는 무척 까다로운 샷인데, 볼 아래쪽에 잔디보다 모래가 더 많고 칩샷을 할 수 없는 상황(..   
웨지는 모래를 미끄러지듯 통과하기 위해 고안된 클럽이다. 가파른 경로를 따라 스윙을 하다가 리딩에지가 벙커 표면과 충돌할 경우 클럽의 관성이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이때 기억해야 할 기본은 스탠스와 페이스를 오픈하고, 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