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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이 스코어 향상을 위한 자신만의 비법을 전수한다. 코스에서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 어려울 때 보다 안정적인 스코어를 만들고 싶다면 그녀의 선택을 믿어보자. 라운드를 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을 만나고, 또 그에 따른 적절한..   
단언컨대, 골프의 꽃은 장타다. 뛰어난 스코어 양산을 위해 가다듬어야 할 부분이 쇼트게임이라는 것을 누구나 다 알면서도 장타에 대한 열망은 사라지지 않는다. 라운드 동반자가 260~270m의 장타를 때리면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좌) 크지 않은 신장과 다부진 체격을 갖춘 류현우는 평범한 체구의 아마추어들이 배워볼 수 있는 스윙을 구사한다. 약간 넓게 설정한 스탠스의 폭이 빠른 어깨 회전을 촉진하고 있다. 양발 끝과 가슴까지 이어지는 삼각형이 매우 안정..   
최경주의 퍼팅에서 배울 두 가지아무리 샷이 좋아도 퍼팅 실력이 그에 못 미친다면 좋은 스코어를 거둘 수 없다. 프로 선수들이 퍼팅 실력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연습하고, 특히 샷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도 그러한 이유에서..   
라운드를 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을 만나고, 또 그에 따른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 선택의 갈림길에 섰을 때, 스코어를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김하늘이 알려준다. 김하늘의 선택만 따르면 스코어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장타 배경에는 볼스피드, 론치 앵글, 적절한 스핀양 등 다양한 요소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이러한 요소들이 효력을 발휘하기 위해 반드시 전제돼야 하는 것이 정확한 임팩트다. 이는 곧 볼을 페이스의 스위트스폿에 정확히 맞히는 능력..   
(좌) 전체적으로 안정된 밸런스와 경직되지 않은 모양의 어드레스다. 상체의 기울기나 양발의 무게중심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머리와 양손, 헤드를 잇는 선이 일치하면서 균형감을 더한다. (우) 머리를 고정한 채 곧게 펴진 양..   
최경주는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이다. 우리나라와 일본, 미국 무대에서 차례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최고의 선수에 등극했다. 그가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독자를 위해 상황별 벙커샷 비법을 3회에 걸쳐 공개한다. 볼이 낮..   
김하늘이 스코어 향상을 위한 자신만의 비법을 전수한다. 코스에서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 어려울 때 보다 안정적인 스코어를 만들고 싶다면 그녀의 선택을 믿어보자. 라운드를 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을 만나고, 또 그에 따른 적절한..   
단언컨대, 골프의 꽃은 장타다. 뛰어난 스코어 양산을 위해 가다듬어야 할 부분이 쇼트게임이라는 것을 누구나 다 알면서도 장타에 대한 열망은 사라지지 않는다. 라운드 동반자가 260~270m의 장타를 때리는 모습은 선망의 대상이 되기..   
(좌) 발과 상체가 자연스럽다. 일반적으로 왼발과 오른발 각도가 10~20° 정도 오픈되는데 박희영의 스탠스는 정확한 일자다. 스탠스가 넓어 안정적이면서 파워스윙을 암시하고 있다. 투어 프로들은 보통 어드레스 때 어깨가 오른쪽으로 ..   
최경주는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이다. 우리나라와 일본, 미국 무대에서 차례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최고의 선수에 등극했다. 그가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독자를 위해 상황별 벙커샷 비법을 3회에 걸쳐 공개한다.변형된 벙커샷으로..   
김하늘(26, KT)이 KLPGA 투어를 대표하는 최고 스타플레이어라 해도 부정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 언제나 싱글벙글 미소 짓는 예쁜 얼굴과 솔직한 성격, 갤러리와 호흡하며 즐기는 플레이까지… 그러나 인기에 앞서 그녀를 든든하게 지탱..   
(좌) 몸의 정렬이나 균형감, 볼 위치 등이 흠잡을 데 없이 훌륭하다. 특히 편안하고 경직되지 않은 모습에서 장타자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안정감을 볼 수 있다.(우) 오른무릎을 고정한 채 상체의 회전과 양팔의 움직임을 연동해서 ..   
최경주는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이다. 우리나라와 일본, 미국 무대에서 차례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최고의 선수에 등극했다. 그가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독자를 위해 상황별 벙커샷 비법을 3회에 걸쳐 공개한다.볼을 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