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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할 24명의 양팀 선수명단이 확정됐다. 미국팀은 2013년 9월13일부터 2015년 9월7일 사이 2년간 PGA 투어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기준 상위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인터내셔널팀은 2015년 9월7일 세계랭킹 기준..    2015-10-05
PGA 투어가 2015 프레지던츠컵 개막을 앞두고 보다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위해 경기 방식을 부분 변경했다.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살펴봤다. PGA투어는 미국팀 제이 하스 단장, 인터내셔널팀 닉 프라이스 단장, 그리고 주요 ..    2015-10-05
2015 프레지던츠컵의 인터내셔널팀 단장 닉 프라이스와 미국팀 단장 제이 하스가 출사표를 던졌다. 인터내셔널팀은 반전을, 미국팀은 또 한 번의 승리를 노린다. 미국팀 단장 제이 하스 프레지던츠컵 승리에 익숙한 미국팀원들의 ..    2015-10-05
0원 이 대회는 일반적인 골프 토너먼트와 달리 출전선수들은 경기결과에 따른 상금을 받지 않는다. 상금이 0원의 명예대회다. 대신 대회 운영수익금은 선수단이 지정하는 곳에 기부한다. 1회 대회인 1994년부터 2013년 10회째까지 ..    2015-10-05
오는 10월30일부터 사흘간 2015 KLPGA 투어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이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상금왕 경쟁의 마지막 분수령이 될 수도 있다. 대회 이후 불과 2개 대회밖에 남지 않아 이 대회에서 상금왕이 결정될 수도 있기 때문이..    2015-10-05
[골프한국] 박세리희망재단은 지진 피해가 발생한 네팔에 경량모듈 주택 400채를 기증하기 위한 모금 활동을 벌인다.24일 박세리의 매니지먼트사 세마스포츠마케팅은 박세리희망재단이 자선 골프대회 등을 열어 약 24억원을 모금한 뒤 네..    2015-09-24
[골프한국] 70곳의 골프장이 오는 26일부터 시작되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연휴에 정상 영업을 한다.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회원사 골프장들 가운데 나흘 연휴 동안 70곳은 휴장 없이 문을 열고 99곳은 추석 당일(27일) 휴장할 계획인 ..    2015-09-23
[골프한국] 제2회 대한장애인골프협회(KDPGA) 하람 어울림 장애인 골프대회가 21일 경기 안성의 골프존 카운티 안성Q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장애인 75명, 비장애인 골퍼 75명 등 모두 150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18홀 스트로크 플레..    2015-09-17
Q. 대회 스케줄은 어떻게 되나. A. 6일(화) 연습라운드(갤러리 입장 가능) 7일(수) 연습라운드(갤러리 입장 가능), 개회식(오후 6시, 송도 컨벤시아 티켓 지참 필수) 8일(목) 1라운드 포볼 6경기(오전 8시~ 오후 5시30분, 갤러리..    2015-09-10
프레지던츠컵은 유럽을 제외한 인터내셔널팀과 미국팀의 대항전으로 2년에 한번씩 개최된다. 각 팀 별 12명씩 총 24명의 선수가 국가와 팀의 명예를 위해 경쟁하며, 미국, 캐나다,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의 국가에서 대..    2015-09-10
“골프장 공급이 수요를 뛰어넘는 때가 올 것이다. 그러면 골프장의 내장객 유치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며, 그 과정에서 상당수 골프장이 도태될 것이다.” 약 7년 전 골프산업 관련 학계가 제기한 우려의 목소리다. 골프..    2015-09-10
이쯤 되면 난공불락이다. 좀처럼 허물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제주의 클럽 나인브릿지가 그렇다. 나인브릿지는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이 코스 선정을 시작한 이래 단 한 번도 왕좌에서 내려와 본적이 없다. 물론 ..    2015-09-08
영원한 1등은 없다. 그러나 클럽 나인브릿지는 달랐다. 여전히 맨 꼭대기를 차지하고 있고, 아무리 두드려도 물러설 생각을 않는다. 나인브릿지가 1위를 고수할 수 있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한 번 1등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생각, 최..    2015-09-08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이 한국 10대 코스 선정을 시작한 후, 이와 같은 곳은 없었다. 2011년 개장 후 이듬해 한국 10대 뉴코스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알린 곳. 2013년 한국 10대 코스에 진입하며 놀라움을 금치 ..    2015-09-08
사실 안양을 빼고 명 코스를 얘기할 수는 없다. 한국의 원조 명 코스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삼성그룹 창업주 고(故) 이병철 회장에 의해 문을 연 안양은 이 회장이 직접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 작은 돌 하나까지 옮기며 가꾼 곳이..    2015-09-08